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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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화훼농가 웃음꽃
◀ANC▶ 연말연시 각종 행사가 늘면서 화훼농가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고유가 행진으로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화훼농가도 모처럼 웃음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추운 날씨속에서도 꽃으로 가득 채운 봉화의 한 비닐하우스. 노랑,분홍,빨강,흰색 등 다양한 색깔의 꽃...
성낙위 2011년 12월 15일 -

경북도, 동절기 에너지절약 대책 추진
경상북도가 동절기 에너지절약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해 전력난 해소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에너지절약 추진본부를 설치해 운영하고, 공공기관 청사에너지 10% 절감, 경관조명과 교량등 소등, 가로등 점등 시간 조정, 최대전력시간에 난방기 가동을 중지하는 등 강력하게 에너지절약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또 전력을 많이 ...
박재형 2011년 12월 15일 -

경상북도, 수도권 규제완화 강력 저지나서
경상북도는 최근 수도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접경지역을 수도권 권역에서 제외시켜 달라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한 것에 대하여 강력히 저지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비수도권 13개 시도와 공동으로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정부와 국회에 반대의견을 제...
박재형 2011년 12월 15일 -

경북도 신성장기업 8개 선정
경상북도는 기술혁신적이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 8개를 신성장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신성장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기술 우대 등 각종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효과적인 투자 유치를 위해 자동차산업,기업경영정보, 산업단지 조성 등 전문사업 ...
이상원 2011년 12월 15일 -

대구시 후불제 교통카드 동참 회사 대폭 늘듯
대구시의 후불제 교통카드에 동참할 신용카드 회사가 내년에는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역 후불제 교통카드 사업자인 유페이먼트에 따르면 내년에 동참의사를 밝힌 신용카드 회사는 신한과 삼성,현대 등 모두 8곳입니다. 이는 현재 KB국민카드와 BC카드만 후불제 교통카드가 가능한 것과 비교하면 5배나 늘어나...
심병철 2011년 12월 15일 -

올해 천 억이상 투자기업 경북 4개
올해 한 해동안 경북에 천 억원 이상 투자한 기업은 4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구미의 탄소소재,필름,IT업체인 도레이 첨단소재가 공장증설과 설비 투자에 1조 3천억원을 투자했고, 영주의 알루미늄 압연업체인 노벨리스 코리아가 2천억원을 증액 투자했습니다. 또, 자동차 부품업체인 한국파워트레인...
이상원 2011년 12월 15일 -

R]겨울 앞둔 농가 난방비 부담 커
◀ANC▶ 난방비가 크게 오르면서 도시 뿐만아니라 농촌도 비상입니다. 특히 시설재배농가들은 난방 온도를 낮추고, 출하시기까지 늦추는 등 궁여지책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군위군의 한 오이재배 시설농가. 한창 자라야 할 오이의 잎이 누렇게 변색됐습니다. 정상적...
박재형 2011년 12월 15일 -

R]변화의 바람..예비후보 등록으로 이어져
◀ANC▶ 기존 정치에 대한 실망과 새로움에 대한 기대는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에서도 표출되고 있습니다. 정치 신인들이 앞다퉈 나서면서 지난 총선 때보다 지원자가 10배나 늘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내년 4월 총선에 나서겠다며 출사표를 내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예비후보자 등...
서성원 2011년 12월 15일 -

대구시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757억원 부과
대구시는 올해 2분기 자동차세로 757억원을 부과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55만 4천여대 753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화물차 만 4천여 대에 1억 9천여만원, 승합차 2천여 대에 7천 5백만원 순입니다 지역별로는 달서구가 13만 9천여대에 178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가 11만여...
심병철 2011년 12월 15일 -

김천 상의 산업전력 감축 탄력 적용 건의
김천상공회의소는 정부가 계약전력 천 킬로와트 이상 사용하는 업체에 총전력 사용량을 10% 줄이도록 하면 기업체의 가동 중단이 불가피하다며 탄력적으로 적용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과태료 부과보다는 인센티브 제도로 운영되는 전력수요 조정을 확대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전력절감에 동참하게 해 줄 것을 건의했...
2011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