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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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시,도지사 협의회..상생협력 강화
대구와 경북, 부산,경남, 울산 5개 시,도가 울산에서 영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시,도지사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영남권 광역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지원과 5개 시,도 경제 관계관 회의 개최, 영남권 관광협력, 국가균형발전 등 5개항의 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 가운데 영남권 광역발전계획 수립은 내년 ...
이상석 2011년 11월 03일 -

내년 중소기업육성 융자계획 수립
경상북도가 내년에 중소기업육성을 위해 7천 6백여억 원을 융자지원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운전자금 7천억 원, 창업자금 6백억 원, 벤처기업자금 30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백억 원 더 늘어난 것으로 오는 7일 열리는 도의회를 통과하면 내년 초부터 지원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김철우 2011년 11월 03일 -

의성에 첫 공립 치매병원 건립
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의성에 공립치매병원이 들어섭니다. 의성군은 의성읍 철파리 의성건강복지타운 내 7천 3백 제곱미터의 땅에 민간투자 방식으로 사업비 119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공립치매병원을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150개 병상을 갖추게 될 공립치매병원은 내년 3월에 착공해 2013년 준공될 예...
김철우 2011년 11월 03일 -

구미 해평습지 찾는 두루미 2년 전 1/4 수준
구미시는 지난달 17일부터 현재까지 모두 670마리의 흑두루미가 해평습지를 찾았고 예년에 10여 마리가 나타났던 재두루미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구미를 찾은 두루미는 지난 2008년 3천 백여 마리에서 지난해는 천 백여 마리로 줄었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단체들은 4대강 사업으로 강바닥 모래가 준설되면...
김철우 2011년 11월 03일 -

운동부 운영 두고 학부모와 학교 갈등 잇달아
대구 모 고등학교 축구부 학부모들이 최근 감독으로 선임된 교사가 교육청으로부터 감사지적을 받는 등 자질과 역량이 부족하다며 감독선임 반대집회를 가졌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측은 운동부 운영비를 학교재정에 포함시키라는 교육청 방침에 따르고 정상적인 운동부 운영을 위한 조치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대구의 모 중...
조재한 2011년 11월 03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고 경북남부 동해안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도 있으니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14.3도 등 7도에서 15도 분포로 어제보다 7-8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등 19도에서 23도 분포로...
심병철 2011년 11월 03일 -

대구 명복공원 공기정화기 화재
오늘 낮 12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고모동 대구명복공원에서 공기정화기 누전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3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1년 11월 02일 -

대구FC, 새 사령탑에 브라질 출신 모아시르 감독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현 브라질 올림픽대표팀 수석코치인 모아시르 페레이라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대구FC는 구단의 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명문 클럽 및 올림픽 대표팀과 20세 미만 대표팀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한 모아시르 감독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원 2011년 11월 02일 -

서민생활물가 대구는 최하위,경북은 중간 수준
대구지역의 서민생활물가가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시도별 주요 서민생활물가를 나타내는 개인서비스와 농축산물 등 23개 품목 가운데 4개가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짜장면이 평균 3천750원으로 가장 쌌고 칼국수 4천417원,숙박료 2만6천667원, 이용료 8천833원 등으로...
심병철 2011년 11월 02일 -

만평]운동부 비리 이제 그만!
초등학교 축구 승부조작이란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겪은 대구시교육청이 학부모 부담금을 대폭 줄이고, 청렴교육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비리근절 대책을 내놓았는데요. 대구시교육청 김창연 장학관 "지금까지는 학부모들이 돈을 내서 감독·코치 월급을 주는데 왜 학교서 간섭하느냐 그랬는데요. 예산지원이 되면 이런 문제도 ...
조재한 2011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