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정부가 계약전력 천 킬로와트 이상
사용 업체에게 의무적으로
전력 사용량 10%를 줄이도록 한데 대해
이의신청을 한 업체는
전체 대상업체 천 800여 곳 가운데
27%인 490여 업체나 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지역 업체가 182개,
구미가 89개, 포항이 42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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