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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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오늘부터 수시 미등록 충원 시작
◀ANC▶ 대학들이 올해 처음 생긴 제도인 수시 미등록 충원을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정시 원서접수가 있어 수험생들의 전략 마련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수시 최초 합격자가 등록을 포기한 자리를 후보 합격자들이 오늘부터 메우게 됩니다. 오는 19일까지 ...
이태우 2011년 12월 15일 -

민주당 김부겸 의원..대구 총선출마 선언
민주당 김부겸 의원이 대구에서 내년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부겸 의원은 "고향인 대구에서 지역주의를 넘어서겠다"면서 "박근혜 전 대표의 아성을 거꾸로 총선·대선의 최대 격전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출신인 김 의원은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두 번 구속됐고, 지난 2000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경기...
서성원 2011년 12월 15일 -

2011 대구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대구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11 대구 중소기업인 대회'가 오늘 저녁 6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중소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올해로 14번 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2011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한 씨아이에스와 에스제이이노테크 등 6개 업체에 대구시장상과 우수기가 수여되고 24개 스타기업 가운데 1...
심병철 2011년 12월 15일 -

전교조 경북지부, "정부가 학교 서열화"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내신 절대 평가 제도는 학교를 서열화 하고, 자율형 사립고 정책 실패를 모면하기 위해 급조된 것이라며 교육 정상화 조치를 정부가 내놓으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 발표대로라면 중학교부터 입시경쟁 체제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며,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보완조치와 정책 전환을 서둘러...
이태우 2011년 12월 15일 -

겨울철 대구-방콕 직항로 개설
겨울철을 맞아 대구에서 방콕 사이를 운항하는 직항노선이 3년만에 다시 열립니다. 대구시와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3개월간 대구에서 방콕 사이를 주 2차례 운항합니다. 대구에서는 오후 7시 50분 출발해 오전 0시 5분에 방콕에 도착하고 방콕에서는 오전 1시 25분에 출발해 오전 8시 25분에 ...
심병철 2011년 12월 15일 -

R]'착한나눔, 희망세상'모금방송에 온정 이어져
◀ANC▶ MBC 이웃사랑 특별생방송, '착한 나눔, 희망세상'이 오늘 마련됐습니다. 지역 각계 인사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찾아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뚝 떨어진 기온에 찬 바람까지 불어 옷깃을 더욱 여민 오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은 어느 때보다 따뜻했습...
김은혜 2011년 12월 15일 -

위치관리,행동치료로 성범죄 재발방지
성폭력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위치관리제도와 행동치료 프로그램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성폭력 보호관찰대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전자발찌'를 이용한 위치관리와 함께 성에 대한 왜곡된 생각을 고칠수 있는 행동치료 프로그램을 병행한 결과 재범자는 6명에 불과해 평...
김은혜 2011년 12월 15일 -

대구대 이사장 선출 진통
이사장 선출로 진통을 겪고 있는 대구대에서 종전 재단과 현 구성원들 사이의 마찰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영광학원 법인사무국은 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 선출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구재단 측이 같은 날 서울에서 별도의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을 뽑기로 하면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영광학원 정상화를 위한 ...
이태우 2011년 12월 15일 -

약령시 한의약문화관 제1종 박물관 승격
약령시 한의약문화관이 제 1종 박물관으로 승격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약령시 한약재 전시관이 한의약문화관을 거쳐 개관 26년만인 지난 12일자로 대구시 1종 박물관으로 승격됐습니다. 약령시 한의약박물관은 1985년 희귀·향기한약재와 고의서, 한방기자재 등 한방 관련 용품을 전시하는 한약재전시관으로 문을 열었다...
심병철 2011년 12월 15일 -

R]연말, 이웃돕기 온정 '미지근'
◀ANC▶ 연말이지만 공동모금회와 복지시설에 후원의 손길이 줄어 온정을 느끼기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대구는 성금 모금 등이 해마다 전국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아동보호시설, 갓난 아기부터 대여섯 살 어린이가 한 공간에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다...
김은혜 2011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