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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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도민체전 준비에 속도 붙여
구미시가 내년 5월 구미에서 열릴 제 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에 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달 각계각층 인사 700여 명으로 대회 준비위를 꾸린데 이어 공공시설과 학교시설,민간시설 등 모두 32개의 경기장을 확보했습니다. 대회 준비상황 보고회도 두 차례 갖고 분야별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문제점...
서성원 2011년 10월 31일 -

2011 경북 농업대축전 열려
'신명나는 경북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를 주제로 구미에서 2011 경북 농업 대축전이 열립니다. 다음 달 3일부터 사흘동안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강소농 육성관과 미래농업관, 우수성과 전시관, 산업재산권 기술이전 전시관 같은 주제별 전시관이 운영됩니다. 시·군의 농특산물도 전시하고 생활원예...
서성원 2011년 10월 31일 -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산불방지 총력
산림청은 내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 간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대응체계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중형헬기를 동원해 산불취약지역 공중감시와 계도방송을 실시하고, 산불진화헬기의 원활한 비행을 위해 이동정비팀도 운영합니다. 한편, 지난 10년 동안 연평균 36건의 ...
김은혜 2011년 10월 31일 -

만평] 그 감동 아직도 남아있어요!
육상의 불모지인 대구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핵심 역할을 해 온 문동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4년간의 대구 조직위 생활을 청산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는데요 문동후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라...
이상석 2011년 10월 31일 -

만평]정부지원 첨복의 미래도 불투명하죠!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가 핵심 연구시설에 대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 갔지만, 재단 운영경비나 기업유치에 대한 정부지원은 기대치에 못미쳐 성공적인 단지조성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양명모 대구시의원은 "첨복단지는 궁극적으로는 우리나라 의료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
이상석 2011년 10월 31일 -

대구소방-경대병원 MOU체결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와 경북대학교병원은 오늘 오전 11시 30분 경북대병원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응급의료서비스 체계 강화와 각종 국제행사시 협력체제를 구축합니다. 협무 협약에 따라 응급처치 질 향상을 위한 자료 분석을 위해 소방본부가 구급일자 등의 자료를 경북대병원에 제공하고, 경북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
김은혜 2011년 10월 31일 -

R]지방행정체제 개편...우려도 많아
◀ANC▶ 특별시와 광역시의 자치구와 군 개편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4가지 안이 윤곽을 드러냈지만, 행정체제 개편의 목적과 방법을 놓고 반발의 목소리도 컸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지방행정체제 개편이 지난해 말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 기초...
이상석 2011년 10월 31일 -

팔공산 등산로 폐쇄..5곳만 개방
산불예방을 위해 내일부터 내년 5월 중순까지 팔공산 주 등산로 5곳을 빼고는 등산로와 산길이 모두 폐쇄됩니다. 통행이 허용되는 등산로는 관봉에서 선본제와 한티재, 가산바위 구간과 수도사에서 공산폭포 동봉 구간 등 5곳이고 폐쇄되는 둥산로는 학명동에서 가산산성 구간 등 6곳입니다. 경상북도는 팔공산도립공원사무...
김은혜 2011년 10월 31일 -

임금근로자 대구↓ 경북↑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대구의 임금근로자는 줄고 경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대구지역 임금근로자 수는 84만6천명 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천 명 가량 줄었습니다. 임금형태별로는 비정규직이 만3천 명 줄었고 정규직이 5천 명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의 임...
김은혜 2011년 10월 31일 -

R]K2 소음피해 지연이자 대규모 궐기대회
◀ANC▶ K2 소음피해 소송과 관련해 '과다수임료 및 지연이자' 반환을 위한 대규모 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주 지연이자 반환 소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SYN▶구호 제창 K2 소음피해 지연이자 288억 원을 돌려달라는 주민들의 성난 목소리가 ...
박재형 2011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