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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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문제 해결 촉구 대구 수요시위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천번째 수요시위를 열고 위안부 문제 해결운동의 경과 보고와 생존자 발언 등의 시간을 갖고, 일본 정부의 사과와 피해보상,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대부분 8,90대의 고령으로 현재 대구,경북지역 7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는 57명이 생존...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 -

12/14 게시판
(행사) * 한미 FTA 시시비비-이해영 교수 강연회 /오후 7시, 대구시민센터(955-0230) (모집) * 크리스마스 케�·파티요리 특강 수강생 모집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472-2280
윤영균 2011년 12월 14일 -

R]변화의 바람..예비후보 등록으로 이어져
◀ANC▶ 기존 정치에 대한 실망이 그 어느때보다 큽니다. 그래서인지 정치 신인들이 총선 예비후보자 명단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 때보다 10배나 늘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내년 4월 총선에 나서겠다며 출사표를 내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예비후보자 등록 ...
서성원 2011년 12월 14일 -

R]농촌 지자체의 '엘리트 교육' 찬반 논란
◀ANC▶ 농촌 지자체마다 학생들을 좋은 대학 보낸다며 '강사 모시기'에 많은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뻔한 예산을 상위권 학생에게만 몰아서 쓰면 대다수 학생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며 반대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성주군청은 인구유출을 막고 인재를 키운다며 '공립교육원'을 세우기...
이태우 2011년 12월 14일 -

구미국가산업단지 고용 올해 첫 감소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이 올들어 첫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권본부는 지난 9월 구미산업단지의 동향을 조사한 결과 고용인원이 8만 4천 540명으로 전달보다 0.4%인 302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은 지난해 7월 7만 명대로 올라선 뒤 지난 8월에는 8만 4천 842명...
2011년 12월 14일 -

과잉체벌 중학교 교사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과잉체벌을 해 학생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체육교사 40살 임모 씨에 대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0월 등굣길에서 귀걸이를 하고 있다가 적발된 학생이 "귀걸이를 돌려달라"고 하자 학생의 하체를 발로 차고 주먹으로 머리를 여러 차례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
한태연 2011년 12월 14일 -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장례 사회장으로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유족 측이 박 명예회장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17일 발인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인사가 사망했을 때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치르는 장례의식으로 정부에서는 장례비용 중 일부를 보조하거나 고인의 업적을 감...
2011년 12월 14일 -

R]온실가스 자동분석 시스템개발
◀ANC▶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여러 곳의 토양에서 온실가스를 한꺼번에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상기후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논과 밭에 가스포집장치가 수 십대 설치돼 있습니다. 메탄과 아산화...
이상원 2011년 12월 14일 -

교육청 청렴도 도1위,대구시 5위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6개 교육청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1위, 대구교육청이 5위를 차지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일반 국민들이 평가하는 외부 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 12위에서 올해 1위로 올랐습니다. 대구교육청도 2천 9년 최하위에서 지난 해 10위, 올해 5위로 상승했...
이태우 2011년 12월 14일 -

R]연말, 이웃돕기 온정 '미지근'
◀ANC▶ 요즘 다들 형편이 녹록치 않아서인지 불우 이웃을 돕는 손길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공동 모금회와 복지시설은 후원이 줄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 특히 대구의 성금 모금 등이 해마다 전국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데,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눴으면 하면 바람을 가져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은혜 201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