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용량 95만 킬로와트 규모의
울진원전 1호기가 안전점검을 마치고
다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울진원전 1호기가
오늘 새벽 2시부터 전기 생산을 시작해
내일 오후 3시 반 쯤 100% 출력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진원전 1호기는 그제 오후 8시 쯤
복수기 진공 상태에 문제가 생기면서
발전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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