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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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의정비 4.9% 인상
동결을 선언한 대구시의회와 달리 경상북도의회 내년도 의정비가 4.9% 인상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도의원 의정활동비를 4.9%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초 도의회는 대구시의회와 연간 400만원 정도의 의정비 차이가 나는 만큼 현실화가 필요하다며 6.8% 인상안을 도청에 전달했었습니...
이상석 2011년 11월 01일 -

R]대형평형 아파트 미분양 소진 빨라
◀ANC▶ 건설사들이 몇년 전 엄청나게 많은 양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공급했다가 대규모 미분양 물량이 속출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애물단지였던 이들 대형평형 아파트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심병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최근 재분양을 실시했던 대구 '수성 동일하이빌 레이크시티'. ...
심병철 2011년 11월 01일 -

대구,경북 소비자.생활물가 안정세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22.1로 9월보다 0.5% 하락했고 경북은 123.2로 0.3%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대구는 4%, 경북은 4.1%가 높습니다. 소비자들의 체감 지수인 생활물가지수는 대구는 0.6%, 경북은 0.5%가 떨어졌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
심병철 2011년 11월 01일 -

만평]반드시 받을 돈
K2 소음피해 소송과 관련해 대구 동구지역이 어수선한 가운데 어제 열린 '과다수임료 및 지연이자' 반환을 위한 대규모 궐기대회에는 주민 2천여 명이 참가해 성난 민심을 나타냈어요, 정수만 피해 주민 비상대책위원장 "지연이자는 주민들이 받아야 할 돈입니다. 개인으로 봐선 큰 돈이 아닐지라도 모이면 무려 280억 원이...
박재형 2011년 11월 01일 -

R]구제역 종합방역대책 수립
◀ANC▶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구제역 재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구제역 첫 발생지인 안동시는 지난해의 악몽이 재발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을 강화하는 등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 ◀END▶ ◀VCR▶ 안동시 풍산읍 오미리의 한우사육농가. 농장 진입로에는 중대형 소독시설이 설치돼 들어오는 차...
이호영 2011년 11월 01일 -

3개 전통시장 노마진 행사
오늘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을 맞아 대구의 송라시장과 칠성시장,서변중앙시장이 일부 품목에서 "노 마진"행사를 벌입니다. 남해 통영에서 올라오는 다시다용 멸치 1.5킬로그램을 이윤 없이 3개에 만 오천 원씩 시장에서 한정판매합니다. 송라시장은 이밖에도 계란과 깐마늘 무,배추 등을 농산물 도매시장의 도매법인과 중도...
이상석 2011년 11월 01일 -

경상북도 신임 정무부지사 취임
이인선 경상북도 신임 정무부지사가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인선 신임 부지사는 투자유치와 과학발전, 복지증대를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DGIST 원장을 역임한 이인선 신임 부지사는 중앙정부에 인맥이 탄탄하고 추진력이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김철우 2011년 11월 01일 -

대구경북 퇴직연금 도입 사업장 증가
대구·경북지역 퇴직연금 도입사업장이 최근 4년 동안 꾸준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올 9월 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퇴직연금제를 도입한 사업장은 모두 8천 300여 곳으로, 지난해 도입된 사업장 5천 900 곳보다 39.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도별 신규 도입사업장 현황을 보면 지난 2008년 천 ...
박재형 2011년 11월 01일 -

취약계층 디지털방송전환 지원
대구시가 방송통신위원회와의 협약에 따라 디지털방송전환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지급자 등으로 디지털 TV구매시 보조금 10만 원 또는 디지털 컨버터 1대 무상 지원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날로그 방송은 내년 12월 31일 새벽 4시에 종료됩...
이상석 2011년 11월 01일 -

경북대병원 노조 파업 결의
공공노조 경북대병원 분회가 단체교섭 결렬에 따라 오는 9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경북대병원의 응급실 과밀도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의료인력은 전국 꼴찌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 공공성 확보를 위해 파업을 결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도건협 2011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