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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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구 겨울화재 2009년 보다 10% 이상 증가
대구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발생한 화재는 모두 809건으로 2009년도 711건 보다 13.7%가 늘었습니다. 인명피해도 4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쳐 2009년도와 비교해 사망자는 같지만, 부상자는 7명이 늘었습니다. 작년 겨울철 화재는 1년 전체 화재의 40.6%, 인명피해의 35%를 차지했습니다. 대구...
심병철 2011년 11월 15일 -

'2011 대구아트스퀘어' 2만2천명 관람
지난 10일부터 나흘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1 대구아트스퀘어'에 2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대구아트스퀘어는 실험성이 강조된 '청년미술프로젝트'를 추가하면서 미술시장의 상업적인 측면에 예술성을 잘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매출 규모는 18억원 정도로 추산됐습니다.
이상석 2011년 11월 15일 -

지방의회 제도 개선촉구 결의대회
전국 228개 지방의회 의원들이 서울에서 지방자치 발전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의원들은 정당공천제 폐지와 소선거구제 환원,의회직원 인사권 환원 등에 대한 서명을 받아 국회의장과 정당대표, 행정안전부 등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건의 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청와대와 국회, 행정안전부 앞에서 1인 시위...
임재국 2011년 11월 15일 -

거액 도박판 벌인 20여 명 적발
대구 수성경찰서는 거액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9살 안모 씨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는 한편 판돈 2천여 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지난 10일 수성구의 한 건물 지하사무실에서 한 차례당 50-100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11월 15일 -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업체대표 등 3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버스기사를 채용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S 버스업체 대표 76살 김모 씨와 노조간부 50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버스 운전기사를 채용하면서 차용금 명목으로 1인당 천~3천만원씩 받아 모두 21명으로부터 5억 2천 500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11년 11월 15일 -

쌀쌀한 날씨 이어져
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영상 7.5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3.9도, 안동 영하 0.3도, 구미 영상 2.7도, 포항 영상 8.1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가을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해 대구 15도 등 12도에서 16...
이상원 2011년 11월 15일 -

교통사고 잇달아
어젯밤 11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고산농협 앞 도로에서 47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51살 조 모씨가 몰던 택시가 충돌하면서 조 씨의 택시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운전자 이 씨와 조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골목길에서 나오던 택시를 미처 보지 못하고 갑자기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
이상원 2011년 11월 15일 -

주택화재 잇달아
어젯밤 9시 4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78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길이 번지면서 주변에 있던 전신주 변압기가 파손돼 이 일대 22가구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네시간 가까이 추위에 떠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의 외손녀 28살 이 모씨가 방화...
이상원 2011년 11월 15일 -

대학 퇴출 본격화, 부실 대학 긴장
대학 구조조정과 퇴출이 본격화되면서 부실대학으로 지목된 대학들 사이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달부터 올해 대출 제한 대학으로 선정된 전국 12개 대학의 실태조사에 착수했는데 이 가운데 일부를 경영부실대학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대구 경북에서는 4년제 대학 한 곳과 전문대 한 ...
도건협 2011년 11월 14일 -

만평]대구FC 시즌 상위권에 이름 올릴 것..
브라질 올림픽 대표팀 수석코치 출신의 '모아시르 페레이라' 대구FC 감독이 대구스타디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수단 운영에 들어갔는데요, '모아시르 페레이라' 대구FC 신임감독 "내뱉은 말에 대해선 책임을 져야 하는 성격이어서 호언이나 공언을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욕심 같아선 시즌 내내 상위권에 계속 ...
이성훈 2011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