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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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아름다운 퇴장
대구은행 진병용 수석부행장이 33년간 몸담았던 대구은행을 떠나 DGB경제연구소 고문으로 자리를 옮기는데, 자!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임원 인사가 나기 전에 용퇴를 결정했다지 뭡니까요.. 내일 퇴임식을 갖는 진병용 대구은행 수석부행장,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조사 분야 직원이 수석부행장까지 올라간...
윤태호 2011년 12월 28일 -

대구상의, 전력 의무감축 개선방안 건의
대구 상공회의소는 정부의 산업용 전력 사용 10% 일괄 감축 조치로 생산과 판매 차질이 우려된다며 지식경제부에 개선방안을 건의했습니다. 대구상의는 정부가 예외로 분류한 업종 외에도 일관 공정이 불가피한 업종은 전력 사용을 줄이려면 큰 손실을 감수해가며 생산량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 업종별 여건과 기업 규모를 ...
도건협 2011년 12월 28일 -

기준시가 오피스텔 내리고 상업용건물 올라
국세청이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기준 시가를 고시한 결과 대구의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지난해보다 0.48%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5대 광역시 평균은 7.45% 올랐습니다.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의 경우에는 수도권과 5대 광역시 평균이 0.58% 오른데 그친 반면 대구는 3.7%나 올랐습니다.
서성원 2011년 12월 28일 -

대구 헬스클럽 60% 위약금 상한제 고지 안해
대구지역의 헬스클럽 가운데 위약금 상한제를 명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하지 않는 곳이 약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최근 지역의 헬스클럽 289곳을 상대로 위약금 상한제 시행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상한제를 명시한 표준약관을 사용하는 곳은 118곳으로 41%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특히 등록증을 주는...
심병철 2011년 12월 28일 -

R]집요한 게임강요, 가해학생 4명.
◀ANC▶ 대구중학생 자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숨진 김 군은 강요에 못이겨 8백차례 이상 게임에 접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가해학생에 대한 신상털기도 도를 넘자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가해학생 2명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폭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에 대해 ...
김은혜 2011년 12월 28일 -

경북 동절기 도로공사 중지
경상북도는 동절기 도로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콘크리트공사 등 동해관련 공사를 전면 중지시켰습니다. 공사중지는 내년 2월 중순까지 계속 되고 공정상 부득이할 경우에는 발주기관에 사전 보고해 승인을 얻고 감리와 감독 입회하에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내년 도로공사 가운데 장기계...
이상원 2011년 12월 28일 -

급식시설 현대화에 천200억 원 지원
경상북도 교육청은 앞으로 5년 동안 급식시설 현대화에 천 200억 원을 지원합니다. 내년부터 2천 16년까지 2천 500여 학교에 지원되는데, 급식시설 현대화와 시설개선, 다기능 오븐기 확충 등에 쓰입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학교급식시설 개선을 위해 700개 학교에 286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이태우 2011년 12월 28일 -

신임 대구국세청장 하종화 서울청 조사4국장
명예 퇴직한 권기룡 대구지방국세청장 후임에 하종화 서울청 조사4국장이 내정됐습니다. 신임 하종화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청도 출신으로 중부지방국세청 조사 1국장, 서울청 조사 4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취임식은 오는 30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서성원 2011년 12월 28일 -

응급의료평가 3개 그룹 차등 지원
대구시가 5개 대형병원의 응급의료를 평가한 결과, A,B,C 3개 그룹으로 나눠 10억원을 차등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병원간 환자를 옮기는 성공률과 중증환자 실시간 정보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것입니다. 대구시는 또 내년도 응급의료 체계 선진화 예산으로 17억 5천만원을 편성해 진료과목별 지역 거점병원 육...
도건협 2011년 12월 28일 -

한미FTA 불구 "내년 섬유 수출 둔화"
한미 FTA 체결에도 불구하고 내년 섬유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입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올해 대구 경북의 섬유 수출이 32억 6천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14%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한미 FTA 등 긍정적 요인도 있지만 선진국의 소비 심리 위축으로 올해보다 7.4% 늘어난 35억 달러에 그칠 것...
도건협 2011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