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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4년 연속 수업료, 입학금 동결
경상북도교육청이 내년에도 공,사립고등학교, 공립유치원의 수업료와 입학금을 동결합니다. 이번 조치로 지난 2천9년부터 4년 연속으로 입학금과 수업료가 동결됐습니다. 고등학교 수업료는 연간 61만 4천 400원에서 93만 6천원 사이, 공립 유치원 수업료는 연간 13만 6천 800원에서 29만 8천 800원사이로 올해와 같습니다....
이태우 2011년 12월 28일 -

만평]무늬만 대구경북
경상북도가 어제 내년 도정운영의 방향을 발표했는데요, 매년 되풀이되는 얘기지만 제대로 해결되지않고 있는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 해소문제를 언급하면서 지역출신으로 수도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인드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저는 재경향우회 모임에 가면 꼭 이런 얘길 합니다...
이상원 2011년 12월 28일 -

도교육청, 학교폭력,자살 예방 특별점검
경상북도교육청은 연말까지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따돌림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 점검을 합니다. 또 오늘 지역교육청 교육장 회의를 긴급히 열어 학교폭력을 없앨 줄 것을 당부합니다. 이번 특별점검은 학생사고 예방을 위한 체제를 점검하고, 학교 폭력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 학생을 구제하는데 초점을 맞추...
이태우 2011년 12월 28일 -

R]내년 경북도정 방향
◀ANC▶ 경상북도는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일자리 창출과 투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도정성과와 내년 도정방향.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수출 등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영남권 신공항과 과학...
이상원 2011년 12월 28일 -

R대구]내년 경북도정 방향
◀ANC▶ 경상북도는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일자리 창출과 투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도정성과와 내년 도정방향.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수출 등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영남권 신공항과 과학...
이상원 2011년 12월 28일 -

12/28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삼신1리 할아버지 경로회 10만원 * 마월2리 천병준 이장 외 주민일동 21만원 * (주)중원코리아대표 외 직원일동 30만원 * 성주읍 정일농장 윤재중 씨 10만원 * 성주읍 삼산1리 이성만 씨 외 주민일동 33만원 * 성주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20만원 * 영남에너지...
윤영균 2011년 12월 28일 -

민주당 "미디어렙 법안 연내 처리"
민주통합당이 방송 광고 판매대행사인 미디어렙 법안을 여야 6인 소위 합의안 대로 올해 안에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 합의안은 KBS와 MBC, EBS를 공영으로 묶고 지역 방송과 종교방송 보호 대책을 세우는 한편 종합편성 채널은 의무 위탁을 2년간 유예하고, 미디어렙에 대한 방송사 1인 소유지분 한도를 40%까...
도건협 2011년 12월 28일 -

R]교육계 판치는 비정규직이 禍 키웠다
◀ANC▶ 교육현장이 폭력에다 집단 따돌림 등으로 황폐화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 지도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노련한 선생님들은 현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여] 학교나 교육당국이 비용을 줄인다며 비정규직 선생님을 늘린게 이런 결과를 불러왔다는 지적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이태우 2011년 12월 28일 -

12/28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계명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59기 원우회일동 100만원 * 화양읍 소라리 주민일동 50만원 * 청도왕한의원 왕능운 원장 50만원 * 화양 신둔사 스님 외 신도일동 50만원 * 이니카 강재 50만원 * 신유성 종합건설(주) 100만원 * 영진전문대학 장용철 총장 외 교직...
윤영균 2011년 12월 28일 -

R]위기의 학교..예산부족에 상담여건도 열악
◀ANC▶ 중학생 자살 사건 이후, 피해를 알리고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하지만 전문 상담인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관련 예산 마저도 줄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학생들을 위한 상담 공간인 위 클래스. 폭력 등 위기의 상황은 물론 다양한 고민을 털어놓을 ...
김은혜 2011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