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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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 대상 입학사정관제 설명회
경상북도 교육청이 예비 고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포항과 구미,안동 등 3개 지역 5개 중학교에서 설명회를 열고, 입학사정관제의 도입 배경과 학생 선발 절차,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등을 설명했습니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미리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
김철승 2011년 12월 27일 -

그린피스, 한국 원전 확대에 유감 표명
영덕과 삼척의 신규 원전 조성과 관련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세계 각국이 원전정책을 포기하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가 원전 확대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역사적 교훈을 무시한 처사라며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시민사회단체의 원전 반대 주장을 적극적...
장성훈 2011년 12월 27일 -

포항 울릉간 여객선 운항 재개돼
기상 악화로 지난 22일부터 중단됐던 포항 울릉도간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6일만에 재개됐습니다. 울릉도로 가는 썬플라워호는 주민과 관광객 등 4백 50여 명을 태우고 오늘 오전 9시40분 포항에서 출항했습니다. 울릉도행 여객선 운항이 장기간 중단되면서, 주민들과 관광객은 그동안 울릉도에 발이 묶여 불편을 겪었습니...
김형일 2011년 12월 27일 -

울진 망양해수욕장에서 해맞이 행사
울진군이 '새해 해맞이 행사'를 오는 1월 1일 새벽 5시 30분부터 근남면 망양정 해수욕장에서 개최합니다. 해맞이 행사는 기원제와 타악퍼포먼스 공연,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황금 볏집 태우기, 새해 소원을 적은 연과 풍선 날리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울진군은 12월 31일 밤에는 망양정 해맞이 광장에서...
김형일 2011년 12월 27일 -

울진 공무원 협의회, 원자력 노조 봉사활동
울진군 공무원 협의회와 한수원 원자력 노조협의회가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50여 명의 회원들은 독거 노인 등 어려운 가정을 찾아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만여 장을 직접 배달했습니다. 울진군 공무원 협의회와 원자력 노조협의회는 앞으로도 공동으로 지역 발전과 봉사에 나서기로 했...
김형일 2011년 12월 27일 -

울릉도 독도 여행 수기집 발간
울릉군이 울릉도와 독도 여행 수기를 모은 '꿈만 같은 울릉도와 독도 여행'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에는 관광객들이 섬 풍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과 여행지에서 느낀 소감 10편이 실려 있습니다 울릉군은 관광객 35만 돌파를 기념해 올해 처음으로 만든 수기집을 전국 천여 개 국립도서관에 보내 울릉도와 독도를 알리기로 ...
김형일 2011년 12월 27일 -

보복 폭행 중 후배 숨지게 한 조폭 영장
대구 북부경찰서는 조직의 후배를 보복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원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원 씨 등은 지난 14일 대구시 북구 읍내동 한 식당 앞에서 같은 조직의 후배인 41살 이모 씨를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원 씨는 사건 전...
한태연 2011년 12월 27일 -

50여차례 폭행..가해학생 1명 더 있어
대구의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가해학생들이 숨진 김군을 50여 차례 폭행한 사실이 확인됐고. 이들 외에도 가해학생이 한 명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가해학생 2명이 각각 39차례와 19차례에 걸쳐 숨진 김군을 폭행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반 친구 1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
한태연 2011년 12월 27일 -

수출업자의 영세율 첨부서류 간소화
세금 부과대상에는 포함시키지만 세율은 0%를 적용하는 이른바 영세율 적용 첨부서류가 간소화됩니다. 국세청은 영세율 적용 사업자가 제출할 '영세율 적용 첨부서류 지정고시'를 개정해 내년 1월부터는 수출 대행업자의 수출신고 필증 제출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원양어선의 '입출항 신고필증' 제출도 폐지하고, 서식에 ...
서성원 2011년 12월 27일 -

구미 제조업체 최대 경영애로 요인은 수요 위축
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도 1/4분기에 예상되는 경영 어려움을 조사한 결과, 수요 위축이라는 대답이 37%로 가장 많았고, 자금사정 20%, 환율불안과 원자재난, 노사관계 및 인력난 순이었습니다. 대기업은 환율불안을, 중소기업은 수요위축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대내외적 불안요소로는 ...
201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