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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조업체 최대 경영애로 요인은 수요 위축

입력 2011-12-27 10:17:31 조회수 1

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도 1/4분기에 예상되는
경영 어려움을 조사한 결과,
수요 위축이라는 대답이 37%로 가장 많았고,
자금사정 20%, 환율불안과 원자재난,
노사관계 및 인력난 순이었습니다.

대기업은 환율불안을, 중소기업은 수요위축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대내외적 불안요소로는
유럽 재정위기가 38%로 가장 많았고,
미국 더블딥 위기, 중국 긴축정책,
내년 대통령 선거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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