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과 삼척의 신규 원전 조성과 관련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세계 각국이 원전정책을 포기하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가 원전 확대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역사적 교훈을 무시한 처사라며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시민사회단체의 원전 반대 주장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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