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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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 예산 대폭 줄어들어"
대구시의회 김원구 의원은 대구시 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 관련 예산이 올해 57억원에서 내년에 38억원으로 3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위기상담교실인 위클래스(wee class)예산도 올해 절반 수준에 그쳤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에 대해 내년도 학교 폭력 관련 예산이 학교 운영 경비에 상당 부분 포함돼 있어...
조재한 2011년 12월 26일 -

26일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박명환씨 10만원 봉정1리 주민 일동 42만원 대화건설 10만원 성주읍 경산2리 이상희 이장과 주민 일동 30만원 안동고 38회 동기회 38만원 구미시 구포동 배인철씨 10만원 구미 구포동 성원반점 5만원 구미 구포동 수복약국 3만원 구미 구포동 믿음터 의원 5만원...
2011년 12월 26일 -

R]중학생 자살..CCTV 입수 분석들어가
◀ANC▶ 대구의 한 중학생 투신자살 사건의 파장이 일파 만파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아파트 CCTV화면을 입수해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여] 교육당국은 초·중·고등학교 교장 등 천 오백여명을 불러 긴급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 군이 자살하기 나흘 전 아파트 입...
한태연 2011년 12월 26일 -

사회불만, 방화 4번째..연쇄 방화 5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새벽 4시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모 교회 주차장에 세워진 차에 불을 질러 차량 4대와 교회건물 일부를 태우는 등 두 차례 차량 방화를 해 5대의 차량을 태운 혐의로 54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최 씨는 "혼자 살며 직업 구하기가 힘드는 등 사회에 불만이 있어 술에 취해 이...
도성진 2011년 12월 26일 -

내년부터 상수도요금 인상, 중구 거리흡연 단속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노후 상수도관 개량을 위해 4년째 동결한 상수도요금을 내년 2월 고지분부터 평균 8.8% 올리기로 했습니다. 가정용은 7.1%, 일반용 10.7%, 공업용 9.1%, 욕탕용은 9.8%씩 오릅니다. 5월부터는 동성로와 한일극장에서 중앙파출소 구간, 버스 승강장, 공원 등 금연지정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
조재한 2011년 12월 26일 -

청소년들에게 문신 불법 시술한 2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청소년들에게 돈을 받고 무면허로 문신을 불법 시술한 혐의로 업자 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8살 A씨를 구속하고 38살 B씨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청소년 30여명에게 호랑이, 뱀과 같은 문신을 시술하고 1건당 5만원에서 200만원을 받는 등 3천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11년 12월 26일 -

관세청,수출입신고때 개인정보보호 강화
관세청은 내일부터 개인이 수출입 물품을 신고할 때 주민등록번호 대신 관세청장이 사전에 부여한 개인 통관 고유부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통관 고유번호는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에 접속해 신청·발급받은 뒤 수출입 신고 때 사용하면 됩니다. 관세청은 개인 통관 고유번호를 이용해 수...
서성원 2011년 12월 26일 -

자살사건 수사, 모든 방법 동원해 증거확보
중학생 자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가해 학생들이 저지른 증거들을 모으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유서 말고도 다른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숨진 김 군의 컴퓨터를 분석하는 한편, 가해자가 김군에게 시킨 온라인 게임 횟수 등을 파악하기 위해 온라인 게임업체에게도 접속시간과 아이템 구매내...
한태연 2011년 12월 26일 -

신규 원전 후보지 철회 요구
반핵단체들이 영덕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덕과 삼척을 신규 원전 후보지로 선정한 것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동해안 탈핵연대와 영덕 핵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는 일본이 원자로 54기 가운데 90%를 가동하지 않고 프랑스도 핵발전 비중을 75%에서 50%로 낮추고 있는데도 우리 정부만 원전을 증설하려 한다고 밝...
김형일 2011년 12월 26일 -

경주대,학교부지 임의로 용도변경 말썽
경주대학교가 행정당국의 허가도 없이 학교 땅을 임의로 용도를 변경했습니다. 경주대학교는 지난 2002년 기숙사 신축과정에서 조경시설 터에, 용도변경 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체육시설인 테니스장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학측은 테니스장을 원상복구한 뒤 체육시설로 변경하는 행정절차...
장성훈 2011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