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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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적기 평년과 비슷하거나 빨라져
올해 김장을 하기 좋은 시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빠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기상대는 일 최저기온 0도 이하 또는 일 평균기온인 4도 이하로 떨어지는 김장 적정시기는 대구 등 남부내륙지역과 동해안지역은 다음달 초, 안동, 상주 등 북부내륙지역은 이달 하순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습...
김은혜 2011년 11월 11일 -

생명과학분야 세계석학자 대회 유치나서
대구시가 생명과학 분야의 국제협력기구인 HFSP, 즉 휴먼 프런티어 사이언스 프로그램의 내년도 뇌과학 국제 컨퍼런스 국내 개최 후보지로 선정돼 실사를 받습니다. HFSP 레딩컨 박사 등 실사단은 오늘 대구를 방문해 디지스트와 엑스코 등 현장을 둘러보고 지원사업 설명회에 참가합니다. HFSP 뇌과학 컨퍼런스에는 노벨상...
이상석 2011년 11월 11일 -

2011 대구.경북 그랜드 포럼 열려
대구·경북 신성장 동력 창출과 상생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2011 대구·경북 그랜드 포럼이 오늘 오후(2시)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김연창 대구시 정무부시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회의원, 전문가 등 2천여 명이 참석합니다. 포럼 1부에서는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이 대구.경북 브...
이상석 2011년 11월 11일 -

R]부실 산단.. 피해 속출
◀ANC▶ 경주 냉천지방산업단지가 사업추진 과정에서 자금 부족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개인투자금을 갚지 못하는 등 갖가지 부실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5년부터 공사가 시작된 경주 냉천지방산업단지 현장입니다. 하지만 7년이 다 되도록 도로 등 기반시설은 커녕,...
장성훈 2011년 11월 11일 -

R]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작
◀ANC▶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인 오늘 지역의 주력산업과 신성장동력산업을 소홀히 한 것 아니냐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지역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연구개발특구와 관련해 R&D 특구센터의 기능이...
이상석 2011년 11월 11일 -

R]대구대 첫 이사회 진통 끝 산회
◀ANC▶ 학내 분규로 17년간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되다 최근 정이사 체제로 전환된 대구대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첫 이사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그러나 이사장 선출을 놓고 종전 재단과 대학 구성원측의 의견이 갈린데다일부 대학 구성원들이 의견 전달을 요구하며 회의장에 진입해 결국 회의가 연기됐습니다. 도건협 기잡...
도건협 2011년 11월 11일 -

디지털 전환 취약 계층 지원 사업 설명회
방송통신위원회 대구전파관리소는 오늘 오후 2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김천과 구미,상주,문경,고령,성주,칠곡군의 주민센터와 읍면사무소 디저털 전환 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취약 계층 지원 사업 업무처리에 대한 설명회를 엽니다.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시.청각 장애인,국가유공자 가운데 안...
이성훈 2011년 11월 11일 -

김천, 채소 과일류 가격 하락
김천지역의 채소와 과일류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천시가 지난 5일 조사한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산지 출하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파와 배추, 무 가격이 한 달 전에 비해 각각 17%, 29%, 36% 하락했습니다. 사과와 배 역시 10%대의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닭고기 등 5개 품목은...
서성원 2011년 11월 11일 -

고객정보 불법수집 KT에 천만원 벌금
대구지방법원은 경쟁사의 정보통신망에 침입해 가입자의 전화번호를 빼낸 혐의로 기소된 주식회사 KT에 대해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KT 충북 영동지사와 제천지사 직원들은 지난 해 3월,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아파트 통신장비실에 들어가 시험용 전화기로 경쟁사의 음성단자에 임의 접속하는 등 정보통신망에 불법 ...
도건협 2011년 11월 11일 -

R]갈길 먼 대입
◀ANC▶ 어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은 수능이 끝났다고해서 입시가 끝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시작입니다. 여] 자신의 점수를 예상하고, 어떤 전형에 지원할 지 본격적인 머리싸움이 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3 수험생들이 수능 정답을 확인하며 ...
조재한 201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