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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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대구에서 학생 자살 8건
그제께 대구의 한 중학교 학생이 친구들의 집단 괴롭힘에 투신 자살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올 한해 대구에서만 8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대구의 모 중학교 여학생 1명이 친구들의 상습적인 괴롭힘에 못이겨 학교 주변 아파트에서 ...
이상석 2011년 12월 22일 -

경북도, 모바일 앱 '이야기 여행' 등록
경상북도는 스마트폰으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을 제작해 앱 스토어에 등록했습니다. '경상북도 이야기 여행'이란 이 모바일 앱에는 안동 월영교의 원이엄마와 포항 일월지의 연오랑 세오녀, 영천 보현산천문대의 별이소년 등 3편의 이야기와 주변 관광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 모바일 앱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정윤호 2011년 12월 22일 -

한국은행,지역 기업에 설 자금 지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설 자금 성수기를 맞아 지역 중소기업에 6백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하는 이 자금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20일 사이에 집행하고 금액은 업체당 최고 4억원 까지 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역 금융기관 대출실적의 50% 이내 금액을 연리 1.5%로 지원하...
2011년 12월 22일 -

축부의금 제공 시의원 등 경고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이틀동안 정치인의 축.부의금 제공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축의금을 제공한 안동시의원 3명과 축의금을 받은 혼주 2명을 경고조치했습니다. 이들은 선거구민의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 5만원에서 10만원을 제공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입니다. 선거법에는 시군의원,국회의...
이호영 2011년 12월 22일 -

대구.경북 사회적 기업 크게 늘어
대구경북지역의 사회적 기업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2011년 제 6차 사회적 기업 인증결과 5곳이 신규로 인증받는 등 올해에만 21곳이 신설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은 지난해 46곳에서 67곳으로 늘어 45%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3곳에서 30곳으...
이상석 2011년 12월 22일 -

2011 육상대회조직위 이달 말로 해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늘 총회를 열고 오는 31일자로 조직위원회를 해산하기로 했습니다. 총회에서는 단장 등 7명으로 청산단을 구성해 내년 6월까지 조직위원회의 일을 종결하고 채권 추심과 변제, 잔여재산의 인도 등 청산업무를 총괄하기로 했습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사상 최대 규...
조재한 2011년 12월 22일 -

영천시,내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630억원 지원
영천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운전자금 630억원과 이자보전금 14억원을 지원합니다. 이 가운데 150억원은 설 명절 특별운전자금으로 우선 지원하고 내년 1월 10일까지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습니다. 내년에는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융자금액과 이자보전 금리를 확대지원하고, 여성기업,장애인 기업,다른 시,...
이상원 2011년 12월 22일 -

R]송년기획2 -고엽제 매립의혹
◀ANC▶ 올 한 해를 정리하는 송년기획, 오늘은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미군부대 고엽제 매립 의혹입니다. 이례적으로 한·미 공동조사단까지 꾸려졌지만 해가 다 가도록 납득할 만한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30여 년 전 캠프캐럴에 고엽제인 '에이전트 오렌지'를 묻...
서성원 2011년 12월 22일 -

상습 폭행,협박에 중학생 스스로 목숨 끊어
대구의 한 중학생이 친구들의 괴롭힘에 못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제 오전 9시 쯤 대구시 수성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2학년 A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군 집에서 발견된 유서에서는 물로 고문을 하고, 전깃줄을 목에 감는 등 같은 반 친구들의 폭행에 괴롭다는 내...
김은혜 2011년 12월 22일 -

R]상습 폭행,협박에..중학생 투신 자살
◀ANC▶ 따돌림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전 여고생 사건에 이어, 대구에서도 한 중학생이 친구들의 상습적인 괴롭힘에 목숨을 끊었습니다. 보복이 두려워 아무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제 오전 9시 쯤, ...
김은혜 2011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