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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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영화 '기타가 웃는다' 시사회
대구지역 영화제작사가 대구 자본과 100% 대구 현지 촬영으로 만든 영화 '기타가 웃는다'가 오늘 저녁 한일극장에서 영화제작 관계자와 대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오는 17일부터 정식 개봉하는 '기타가 웃는다'는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전소현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서울 생활을 접고 고...
이상석 2011년 11월 08일 -

경찰,성매매 사범 무더기 적발
대구 북부경찰서는 생활정보지와 휴대전화 스팸문자를 이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4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성매매 남녀 290여 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ㆍ경북지역 생활정보지에 가사도우미 구인광고를 내고 연락해온 여성 40여 명에게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하고 ...
이상원 2011년 11월 08일 -

수능일 소음, 교통대책 추진
모레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한 교통대책과 소음대책이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수험생 등교시간인 당일 오전 6시부터 7시 40분사이 지하철 운행간격을 단축해 운영하고, 각종 통근버스를 시험장별 노선을 지정해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53개 시험장 주변과 주요 네거리에는 경찰과 함께 공무원을 배치해 교통소통을 돕기로 ...
조재한 2011년 11월 08일 -

R]대형마트 주유소..주유소 생존경쟁 심화
◀ANC▶ 정부가 기름값 안정화 대책으로 알뜰주유소 확대를 발표한 가운데, 이마트가 대구에 주유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유소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동네 주유소들은 생존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최근 이마트가 주유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 월배점...
도성진 2011년 11월 08일 -

부모 맡긴 요양원 직원 무고한 50대 구속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부모가 생활하던 요양원의 직원을 무고한 혐의로 54살 강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부모가 요양하고 있는 김천의 요양원 직원과 부동산중개업자가 치매에 걸린 부모를 이용해 부동산을 헐값에 팔고 대금을 가로챘다고 주장하며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는데, 검찰 조사 ...
이상원 2011년 11월 08일 -

11/8 게시판
(행사) * 제8회 통일로 가는 수성구민 화합한마당 /오후 6시2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 류완하 조각전 /~13일,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 * 양승훈 개인전 /~13일, 가창창작스튜디오 (모집) *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자 /진명재가노인복지센터, 742-9823 * 한식·일식·중식·복어 조리기능사반 교육생 /동촌종합사회복지관, 98...
윤영균 2011년 11월 08일 -

R]도심 멧돼지를 잡아라
◀ANC▶ 최근들어 야생 멧돼지의 도심 출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멧돼지를 잡기 위해 포획틀을 설치하고 기동포획단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 9마리가 나타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다 1마리가 생포됐습니다. 지난달에는 멧돼지 3마리가...
조재한 2011년 11월 08일 -

R]대구시 내년 예산 5조 4천 984억원
◀ANC▶ 대구시가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2.6% 늘어난 5조 4천 984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신성장 동력 투자와 재정 건전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짠 내년도 예산은 모두 5조 4천 984억 원입니다. 올해보다 천 372억 원, 2.6% 가량 늘었습니다. 국고 보조금이 천 7...
이상석 2011년 11월 08일 -

방사성 아스팔트 대구.경북도 조사해야
서울 주택가 인근 도로 2곳에서 방사성 물질이 허용 권고치 이상 검출되고 올해 초 경주와 포항 시내 도로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방사성 물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등 환경.시민 단체들은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아스팔트가 전국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
이성훈 2011년 11월 08일 -

R]'위장 전입·이혼까지..' 정원외전형 맹점
◀ANC▶ 경북 모 중학교 위장전입 사태에 나타났듯이 대입 정원외 특별전형의 맹점을 노린 불·탈법이 판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서류 외에 확인할 방법이 없다며 개선책 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등학교 3년을 읍·면지역 학교에 다니면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대학에 ...
조재한 2011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