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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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다큐 <큰 나무> 2부 방송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대구MBC HD환경다큐 2부작 제 2부 편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를 소개하는 한편, 큰 나무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미국 큰 나무 탐험가들의 활동과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큰 나무를 관리하는 영국의 사례를 보여줍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지위 이용해 돈 뜯은 사이비기자 엄벌해야"
대구지방법원 제 2형사부는 공사업체를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기소된 사이비기자 54살 A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일간지에 근무하는 A씨 등은 지난해 10월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의 임하댐 하류 볼거리지구 하천정비사업과 관련한 기사를 신문에 낸 뒤 공사장 현장소장 등에게 겁...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자살 사건은 한 건 더 있었다
대구의 한 중학생이 집단 괴롭힘을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이 학교에 최근 같은 유형의 사건이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11일 이 학교 2학년 여학생이 친구들 사이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해 유서를 남긴 뒤 주변 아파트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중학생 자살 경찰 본격 수사
집단 따돌림으로 중학생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해당 학교를 방문해 사고 내용을 자세히 알고 있는 학생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또 숨진 학생 휴대폰의 문자메시지를 분석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과의 오고...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블루밸리 26일 토지보상 공고
국가산업단지 포항블루밸리에 대한 토지보상 절차가 다음주부터 시작됩니다.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에 따르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26일 토지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내년 2월 감정평가사를 선정해 토지평가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포항 블루밸리는 포항시 남구 동해,장기, 구룡포읍 일대 6백 20만 제곱미터...
임재국 2011년 12월 22일 -

11월 세계 조강 생산량 올들어 최저
지난 달 세계의 조강 생산량이 올들어 가장 적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달 전세계 조강 생산량이 1억 천 5백만 톤으로 올들어 가장 적었고 공장 가동률은 73.4%로 2009년 12월 이후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중국과 미국, 일본, 한국 등의 철강 재고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봄 성수기를 앞...
2011년 12월 22일 -

포스코, 이웃돕기성금 100억원 전달
포스코가 오늘 계열사와 함께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포스코가 80억 원, 포스코건설이 10억, 포스코특수강이 5억, 대우인터내셔널이 5억 원을 각각 출연해 모은 금액입니다. 포스코는 2007년부터 계열사와 함께 해마다 100억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22일 -

오늘부터 대입정시모집 시작
201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대구경북에서는 분할모집 23개 학교를 포함해 가군에서 12개, 나군에서 14개, 다군에서 20개 학교가 정시모집을 합니다. 수험생들은 각 군별로 한군데씩, 모두 세군데 지원할 수 있습니다. 원서접수는 대학에 따라 인터넷 접수와 일반 창구 접수중 하나를 선택...
조재한 2011년 12월 22일 -

연말정산간소화 자료 이용 때 주의사항
연말정산을 하기위해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자료를 활용할 때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세청은 영수증 발급기관이 국세청에 제출하지않은 자료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지않는 만큼 소득공제 서류가 제대로 제출됐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부금이나 미취학 아동의 학원·...
서성원 2011년 12월 22일 -

양명모 대구시의원 의원 중 첫 총선 출마 선언
양명모 대구시의원이 오늘 오전 대구시의회 기자실에서 시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내일 자로 의원직을 사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의원은 "수도권 패권주의가 온 나라를 휩쓸고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이 요원한 상황에서 시의원으로서 한계를 느꼈다면서 유권자에게는 죄송한 마음...
심병철 2011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