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 포항블루밸리에 대한
토지보상 절차가 다음주부터 시작됩니다.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에 따르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26일
토지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내년 2월 감정평가사를 선정해
토지평가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포항 블루밸리는 포항시 남구 동해,장기,
구룡포읍 일대 6백 20만 제곱미터 규모로,
1차 금속과 자동차,전자부품 등이
유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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