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올림픽 대표팀 수석코치 출신의
'모아시르 페레이라' 대구FC 감독이
대구스타디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수단 운영에 들어갔는데요,
'모아시르 페레이라' 대구FC 신임감독
"내뱉은 말에 대해선 책임을 져야 하는
성격이어서 호언이나 공언을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욕심 같아선 시즌 내내
상위권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싶습니다"
이러면서 구단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어요.
네, 그 말을 반드시 실현시켜서 대구시민들의
사기도 팍팍 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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