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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대구경북 수출과 수입 모두 감소
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은 50억 7천 만 달러로 한 달 전 52억 5천 만 달러에 비해 2억 달러 가까이 줄었습니다. 수입 역시 19억 5천 만 달러로 한 달 전 22억 7천 만 달러에 비해 3억 달러 정도 줄었습니다. 무역수...
서성원 2011년 11월 23일 -

한미FTA로 서비스업 위기, 제조업 경쟁력 강화
한미FTA가 발효되면 지역 제조업은 경쟁력이 높아지는 반면에 서비스업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력산업인 섬유와 자동차부품은 미국 수출이 늘면서 중국 일변도의 수출입 비중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과 FTA를 맺고 있는 호주 등 제 3국가로의 수출도 간접적으로 확대돼 제조업 분야 경쟁력은 강화될 ...
조재한 2011년 11월 23일 -

구미시 예산 3년 연속 1조원 이상 유지
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 예산보다 0.6% 늘어난 1조 110억 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구미시는 내년 예산으로 금오공대 터 매입비 78억여 원,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비 10억여 원, 디지털 산업지구 진입로 개설비 140억여 원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을 위한 투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습니다. ...
2011년 11월 23일 -

경북도, 한·미 FTA 피해 최소화 대책 부심
한·미 FTA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의 농업소득이 농촌가구 소득의 35%를 차지해 농가피해 체감지수가 상대적으로 높다며 경북 농어업 FTA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경북 농어업 13대 중점시책을 수립하기로 하는 등 대응책 마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경북...
박재형 2011년 11월 23일 -

한·미 FTA에 따라 축산, 과수 분야 직격탄
한·미 FTA가 발효되면 지역 축산·과수 분야의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한·미 FTA 발효 15년 차에 전국의 농어업 생산 감소액이 1조 2천 700억원으로, 이 가운데 경북 지역은 4천 400억원 가량 피해액이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쇠고기 천 100억원을 비롯해 포도 730억원, 사과 570억원 돼지...
박재형 2011년 11월 23일 -

지방 경찰청장 인사 발령
경찰청의 치안감 인사발령에 따라 대구경찰청장에는 김인택 경남지방경찰청장이 내정됐습니다. 경북경찰청장에는 이만희 청와대 치안비서관이 내정됐습니다. 강기중 현 대구경찰청장은 명예퇴직을 신청했고, 김정석 현 경북지방청장은 경찰청 기획조정관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한태연 2011년 11월 23일 -

오피스텔·원룸 건축심의기준 강화
무분별한 오피스텔과 원룸 건축을 막기위해 주차면적 확대 등 건축심의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대구시는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면적 30제곱미터 이하 주차면적을 0.5대에서 0.6대로 강화하고, 원룸형은 전용면적 120제곱미터당 1대에서 전용면적 30제곱미터이하 0.6대 이상으로 2.4배 강화했습니다. 종전에는 설치규정이 없...
조재한 2011년 11월 23일 -

가짜 휘발유 제조, 판매업자 검거
경산경찰서는 경산시 와촌면에서 빈 창고를 빌려 원료 저장탱크 10여개와 모터 같은 장비를 갖추고 4억 5천 만원 상당의 가짜 휘발유 34만 리터를 만들어 경산과 부산 일대에 팔아온 혐의로 3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공장 위치를 숨기기 위해 대포폰을 ...
도성진 2011년 11월 23일 -

경북대 재학생이 사법시험 수석합격
경북대학교 재학생이 올해 치러진 제 53회 사법시험에서 수석합격했습니다. 경북대학교에 따르면 경북대 법학부에 재학중인 24살 김수민 양이 올해 사법시험에서 수석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06년 법학부에 입학한 김수민 양은 두번째 도전끝에 수석의 영광을 차지했는데 사법시험 수석이 지방대에서 배출된 것은 ...
이태우 2011년 11월 23일 -

일부 전문대 수시2차 경쟁률 높아져
대구권 일부 전문대의 수시2차 원서접수 결과 2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영진전문대는 567명 모집에 만 천 여 명이 지원해 2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부사관계열 특별전형이 5명 모집에 344명이 지원해 경쟁률 68.8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보건대도 353명 모집에 21대 1의 경쟁률을...
이태우 201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