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낙동강 상주보 누수 발생..시공사 긴급 보수
낙동강살리기사업 33공구의 상주보에서 물이 새 시공사가 긴급 보수공사에 나섰습니다.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이달 중순부터 상주보의 콘크리트 고정보 벽면 곳곳에서 물이 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누수현상은 높이 11미터인 상주보의 밑부분에서 8미터 높이까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산업개발과 부산지방...
정윤호 2011년 11월 24일 -

고령 침수피해 농민 "낙동강 담수수위 내려라"
국내 최대 수박산지인 고령군 우곡면 일대 주민들이 겨울 수박농사를 망치게 됐다면서 한국수자원공사측을 상대로 낙동강의 담수 수위를 낮춰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고령군 우곡면 연리와 객기리 농민 백 여명은 오늘 낙동강살리기 경남2지구 건설단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낙동강 창녕합천보의 담수에 따른 지하수 수위...
심병철 2011년 11월 24일 -

뇌물받은 전직 검사 징역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검사로 재직할 당시, 고소인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모 변호사에 대해 징역 1년에 벌금 880만원, 추징금 천 980여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지난 2008년 서울 서부지검 부부장검사로 있으면서 고소인으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3천 600만원 어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한태연 2011년 11월 24일 -

낙동강 달성보 26일 개방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추진된 달성보가 모레 공개됩니다. 달성보는 달성군 논공읍 하리와 고령군 개진면 인안리를 잇는 총연장 580미터, 높이 9.5미터로 5천 6백만톤의 저류용량을 갖고 있습니다. 또, 941킬로와트 소수력발전시설 3대가 설치돼 있고, 주변에는 자전거길 45킬로미터와 나루터와 생태탐방시설 등을 설치하고...
조재한 2011년 11월 24일 -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 개막
2011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이 오늘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구미에서 열립니다. 오늘 구미 금오공고에서는 오전부터 경북도내 전문계 고교 1,2학년들이 참가한 마이스터 꿈나무 경진대회가 열려 기술 분야에서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겨루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미코 대전시실에서 마이스터 운동 출범식을 겸한 개막식과 ...
2011년 11월 24일 -

'뇌과학 국제 콘퍼런스' 대구 유치
생명과학분야의 유력한 과학자들이 모이는 '뇌과학 국제 콘퍼런스'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정부간 국제협력기구인 '휴먼 프런티어 사이언스 프로그램' HFSP는 '뇌과학 국제 콘퍼런스'를 내년 7월 2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HFSP는 생명과학 분야 기초연구를 지원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돼, 14개 ...
조재한 2011년 11월 24일 -

도심 멧돼지 잇달아 출현 소동
멧돼지들이 잇달아 도심에 출현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 쯤 대구시 북구 국우동 구민운동장 주변에 어미 멧돼지를 포함한 멧돼지 7마리가 나타나 구조대와 야생동물보호협회 엽사들이 이 가운데 4마리를 사살했습니다. 멧돼지 한 마리는 차에 치어 죽고 나머지 두 마리는 다섯 시간 뒤에 다...
한태연 2011년 11월 24일 -

하반기·내년도 성장세 둔화 예상
세계적인 경기 위축에 따라 올 하반기와 내년 지역 경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열린 하반기 경제동향 보고회에서 2/4분기부터 산업생산 증가폭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등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고 내년에도 미국과 유럽의 재정 위기 등 불안요소 때문에 올해보다 낮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
도건협 2011년 11월 24일 -

전국무대 아파트,빌라 전문 절도범 검거
칠곡경찰서는 전국을 무대로 오전 시간대에 비어있는 아파트와 빌라를 대상으로 41차례에 걸쳐 1억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28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교도소에서 복역하며 알게된 사이로 지난 6월부터 대구,경북,광주,경남,경기 등지를돌며 비어있는 아파트와 빌라 만을 골라 자물쇠를 부수...
2011년 11월 24일 -

금은방 털이 일당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털어 달아난 혐의로 2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훔친 물건을 사들인 나머지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일 새벽 6시 쯤 대구시 중구의 한 대형 금은방에 문을 부수고 침입해 4개 업소 귀금속 2천 300여만원 어치를 훔쳐 장물아비 등에게 ...
한태연 201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