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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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사립학교 로비를 막아라
대학들이 등록금 인하에는 인색하면서도 수 천 억원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액수의 적립금을 꼬박꼬박 쌓아두고 있어 이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대학들은 들은체 만체 꿈쩍도 하지않고 있다는데요. 민병주 새누리당 의원,(여성) "학생들 등록금을 남겨 대학 적립금으로 쌓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서 학생 돈을 대...
이태우 2012년 09월 27일 -

런던올림픽 스타 대구체전 대거 참가
런던올림픽의 금메달리스트 등 올림픽 스타들이 다음달 11일부터 시작되는 제93회 대구전국체육대회에 대거 참가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런던올림픽 사격 2관왕인 진종오 선수를 비롯해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와 양궁의 오진혁. 기보배 등 금메달리스트 14명과 리듬체조에서 5위를 차지한 손연재 선수 등 런던 올림픽 스...
심병철 2012년 09월 27일 -

R]문경 대형 양계장 건설 갈등
◀ANC▶ 대형 양계장 건축을 앞두고 문경 가은주민들이 반대운동에 나섰습니다. 주민동의서를 허위로 꾸며 허가를 따냈다며 원천 무효를 주장하고 나섰는데,법적 공방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대형 양계장을 짓기 위한 기반조성공사가 한창입니다.만 4천여제곱미터 부지에 닭 8만 마리를 키우는 시설입...
김건엽 2012년 09월 27일 -

R]대구테크노파크 신임 원장 재공모
◀ANC▶ 대구테크노파크가 공석인 원장의 선임을 둘러싸고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늘 원장 선임 이사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결과는 이번에 신임 원장을 뽑지않고 다시 공모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테크노파크 신임 원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가 연기된 지 2주...
심병철 2012년 09월 27일 -

국내 최초로 대구에 수소에너지 복합단지 건립
대구에 무공해 수소에너지를 생산하는 복합단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들어섭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오전 시장 접견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강삼수 이엠코리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수소 에너지 콤플렉스 설립과 운영'에 관한 사업협약을 체결합니다. 이에 따라 수 전해방식 수소제조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
심병철 2012년 09월 27일 -

도청이전신도시 내년 국비예산 확보
경상북도는 도청이전 신도시 건립과 관련된 내년 예산으로 신청사 건립사업비 412억원과 안동.예천에서 신도시로 진입하는 도로 개설사업비 235억원 등 국비 64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도청이전 신청사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4천 55억원이 투입되는데 현재 건축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내년에는 국비 412억...
이상원 2012년 09월 27일 -

공정위 지방순회심판 개최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대구지방 공정거래사무소에서 지방순회심판을 엽니다. 이번 지방순회심판에는 위원 9명 중 3명이 참여해 경산지역 LPG 충전소 사업자들의 판매가격 담합 사건 등 등 4건을 심의합니다. 공정위는 지난 98년부터 매년 4차례 정도 지방순회심판을 열고 있는데 대구에서는 모두 6차례 열렸습니다.
도건협 2012년 09월 27일 -

택시 운전사 폭행한 승객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운행중인 택시의 운전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승객 45살 박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씨가 달리던 택시의 운전사를 폭행한 것은 자칫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을 초래한 것이어서 이같이 판결한다'고 밝혔습니다. ...
금교신 2012년 09월 27일 -

R]검찰이 편파 수사 의혹 자초
◀ANC▶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이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일까요? 성공 사례비로 1억원이나 챙긴 변호사가 있습니다. 의뢰인이 이 변호사를 검찰에 고발했는데, 검찰은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편파수사 의혹을 자초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 전 절도 ...
금교신 2012년 09월 27일 -

미성년자 성매수한 30대에 징역형
청소년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한 30대 남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36살 오모씨에 대해 징역 4개월에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오씨가 청소년들인줄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건전한 상식을 가진 일반인...
금교신 2012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