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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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화물차 상습 절취 5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1톤 화물차를 훔쳐 2억 7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52살 강모 씨를 구속하고 강씨에게 화물차 부품을 사들인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씨는 달서구 일대를 돌며 1톤 화물차의 운전석 뒷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화물차 30여 대를 훔쳤고, 차량을 직접 분해한 뒤 부품을 중고부품 취급업자들...
김은혜 2012년 09월 27일 -

최갑복 경찰 사칭 주장...경찰 사실 확인
유치장 탈주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수사본부는 최갑복이 경찰을 사칭했다는 이웃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갑복은 지난 5월부터 한달동안 동구 효목동 일대에서 유사휘발유 가게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사진과 이름 옆에 경찰관 직함의 일종인 '정보관'이라는 표시가 된 명함...
한태연 2012년 09월 27일 -

구름 많고 일교차 여전히 커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6.5도를 비롯해 영천 14.3, 안동 14.7, 포항 18.4, 봉화 10.7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22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여전히 크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
한태연 2012년 09월 27일 -

환경오염물질 배출한 211곳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달까지 대구 3공단과 경산, 구미 등지 업소를 돌며 환경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단속한 결과 모두 211곳에서 위반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폐기물을 부적절하게 처리한 사례가 7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기 분야 50여 건, 수질 분야 40여 건 등이었습니다. 환경청은 적발한 업소 중 120여 곳에 대해 형...
권윤수 2012년 09월 26일 -

대구FC 김기희,카타르의 알-사일리아로 임대이적
프로축구 대구FC가 올림픽대표 출신 수비수 김기희를 카타르의 알 사일리아로 9개월간 임대 이적하는데 합의했습니다. 2011년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대구FC에 입단한 김기희는 런던 올림픽 4분 출전으로도 유명세를 탄 선수입니다. 김기희가 임대되는 카타르 알 사일리아는 지난시즌 카타르 2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석원 2012년 09월 26일 -

만평]구청장 홍보물 된 서구스타일
대구 서구청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본뜨서 만든 패러디 홍보물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지 뭡니까요? 허종훈 전국공무원노조 대구 서구지부 사무국장 "선거법에 걸릴까봐 노랫말에 서구라는 단어가 하나도 안 나오고, 호텔 목욕탕이나 지하철, 옷가게서 촬영이 됐는데..서구청장만 빼면 서구 홍보물인지 어떻게 알겠...
김은혜 2012년 09월 26일 -

만평]후임자라도 잘 뽑아야죠
공석이 된 대구테크노파크의 후임 원장에 대한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례적으로 압축된 후보자를 상대로 한 심층 면접을 하기로 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테크노파크의 공동 이사장인 김범일 대구시장 "사전 내정설 이런 것은 사실 무근입니다. 만약 후보가 비리 등의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원장이 ...
심병철 2012년 09월 26일 -

섬유류 수출 다시 정체
지난 7월 잠시 증가세로 돌아섰던 섬유류 수출이 다시 정체되고 있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의 섬유류 수출은 2억 6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5%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7월보다는 천 500만 달러가 줄었습니다. 섬유 경기 둔화의 원인은 유럽 재정위기 상태 지속과 선진국 ...
도건협 2012년 09월 26일 -

R]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새로운 시도
◀ANC▶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28일 개막합니다. 올해로 15년째를 맞으면서 그간의 역량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귀여운 악마들의 난장'.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이 28일 개막해 열흘간 펼쳐집니다. 국내 무형문화재 12개 탈춤, 11개국...
이정희 2012년 09월 26일 -

R]경찰 간부 음주 도주사건 조직적 은폐
◀ANC▶ 대구의 한 경찰 간부가 대낮에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를 몰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신고를 접한 경찰이 쉬쉬하며 같은 경찰 봐주기, 사건 무마에 조직으로 가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1일 낮 1시 반...
도성진 2012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