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시민단체 "무상보육 중단없이 추진"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정부의 보육정책 개편안에 대해 "보편 복지의 원칙과 철학을 뒤엎는 졸속 행정이며 저출산 위기를 해결할 수 없는 부실한 처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무상보육은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이고 총선 때 여야가 모두 약속했다"면서 "무상보육을 중단 없이 추진하되 지방에 떠넘기지 말고 국가가 책임질 ...
권윤수 2012년 09월 25일 -

대구시 우수농축특산물 직거래 장터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시청 주차장에서 우수 농축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햅쌀과 사과,포도,유가찹쌀 등 지역생산 우수 농산물과 하향주,포도와인,벌꿀, 한과를 비롯한 추석 선물세트와 한우,돼지고기 등 축산물과 제수용 수산물 등이 시중보다 10에서 30퍼센트 이상 싸...
심병철 2012년 09월 25일 -

R]알맹이 빠진 도주경로 현장검증
◀ANC▶ 유치장 탈주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오늘 최갑복의 탈주 경로를 돌면서 현장 검증을 했습니다. 여] 하지만 사건의 핵심인 유치장 탈주 부분을 빼고 진행해 알맹이가 빠진 현장검증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치장을 탈주해 인근 빈집에서 여자옷으로 갈아...
도성진 2012년 09월 25일 -

R]보육정책 갈팡질팡..엄마들 뿔났다.
◀ANC▶ 정부가 무상보육을 실시한 뒤 7개월 만에 다시 말바꾸기를 했습니다. 오락가락, 갈팡질팡하는 보육 정책을 두고 자녀를 둔 부모들이 반발하고 있고, 정책을 시행하는 자치단체도 혼란에 빠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가 발표한 보육정책 개편안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CG] 2살 이...
권윤수 2012년 09월 25일 -

만평]영천경마공원 드디어 승인
3년여를 끌어오던 영천경마공원 설치가 어제 농림수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이 남에 따라 마침내 최종 승인을 받았는데요, 우여곡절이 많았던 터라 관계 기관들 모두 고무된 분위기를 보였다지 뭡니까?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여자)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보내란 말도 있습니다만 이제 말은 경북으로 보내란 말이...
이상원 2012년 09월 25일 -

R]허술한 경찰대응..탈주범, 시민이 잡았다
◀ANC▶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의 검거는 시민들의 결정적인 제보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대대적인 수색에도 불구하고 헛심을 쓴 경찰의 대응은 낙제점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탈주범이 유치장을 빠져 나간 첫날, 경찰은 대구 동구 일대에서 대대적인 검문을 했지만 고속도로 ...
김은혜 2012년 09월 25일 -

R]문화계 소식-2012 극단 열전
◀ANC▶ 선선한 가을바람을 타고 4편의 명품연극이 대구를 찾아왔습니다. 탄탄한 기본기와 작품성으로 올 가을, 정통연극의 진수를 보여줄 '2012 극단열전', 이번 주 문화계소식에서 만나봅니다. ◀END▶ ◀VCR▶ 수성아트피아가 기획한 정통연극페스티벌 '2012 극단열전' 수준높은 레퍼토리로 호응을 얻었던 2009년 첫...
최고현 2012년 09월 25일 -

R]구청장 홍보물 된 '서구스타일'?
◀ANC▶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온갖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구청도 구청 홍보를 하겠다며 패러디 영상물을 만들었는데, 이걸 두고 말이 많습니다. 일명 '서구스타일', 왜 논란이 일고 있는지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짙은 선글라스를 낀 구청장이 ...
김은혜 2012년 09월 25일 -

만평]일부러 수사가 늦어지는 것 아닙니다
대우건설 비자금 조성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에 대해 한 시민단체가 제대로 수사를 못할것 같으면 수사 주체를 서울 중앙지검으로 옮기라고 요구할 정도로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대해 김기동 대구지검 차장검사 "비자금 조성과 사용 두가지 측면에서 수사하고 있는데...
금교신 2012년 09월 25일 -

영세업 많은 대구, 매출은 하위권
대구지역은 사업체 수는 많은 반면 업체당 매출 수준은 하위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별 사업체 현황과 특성'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사업체 수는 18만 3천 개로 전국 16개 시도 중 6위였습니다. 하지만 사업체당 매출액은 6억 8천 500만원으로 제주도와 강원도에 이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며...
박재형 2012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