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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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재학생 14% "우울한 상태"
지난 해 카이스트 학생들이 잇따라 자살한 가운데 재학생의 14%가 우울한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의 한국과학기술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재학생 6천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을 한 결과 14%인 884명이 우울한 상태였습니다. 이 가운데 52명은 우울증 진단을 받아야 하는 ...
도건협 2012년 10월 20일 -

대구,학생 성희롱.성폭력 전국에서 가장 많아
대구에서 학생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누리당 이에리사 의원에게 제출한 전국 초.중.고 성희롱.성폭력 사건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2007년 부터 올 7월말까지 173건이 발생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사건 발생 추이는 2007년 10건에서 해마...
2012년 10월 20일 -

경대병원 노조,국립대병원 총정원제 폐지 주장
경북대병원 노조가 국립대병원 총정원제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경북대병원 노조는 성명서를 내고 국립대병원 총정원제 시행으로 병원측이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면서도 경영손실을 메우기 위한 방편인 인력 외주화의 빌미가 되고 결국 비정규직이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비정규직 확대는 노동자의 ...
2012년 10월 20일 -

선거운동원에 돈돌린 캠프관계자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선거캠프 관계자로부터 돈을 받아 자원봉사 운동원들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최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최 씨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46살 강모 여인 등 6명에 대해서는 각각 150만원과 추징금 42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19대 총선 당시 대구...
한태연 2012년 10월 20일 -

R]강의평가결과 전면 공개
◀ANC▶ 동양대학교가 내년도 수강신청기간부터 학생들에게 모든 강의평가결과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강의품질을 개선해 더 좋은 강의를 창출하고 학생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기 위해섭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양강좌인 생활과 법 강의가 진행중인 동양대학교. 모두 70명이 수강하고 있는 ...
이호영 2012년 10월 19일 -

대구경북 고령인구 증가세 뚜렷
대구경북지역의 고령인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1년 기준 대구에 거주하는 65살 이상 인구는 27만 천9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1%를 차지해 지난 1970년 2.1%보다 5배 가까이 늘었고 광역시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경북지역 역시 고령자 수는 45만 2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7%에...
김은혜 2012년 10월 19일 -

범시민 구미농축산물 팔아주기 행사 열려
불산누출 사고와 관련해 구미 농축산물에 대한 심리적 불신감과 구매 거부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미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범시민 구미 농축산물 팔아주기 운동이 펼쳐집니다. 시민과 기관·단체 등 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미 농축산물 팔아주기 선언을 비롯해 구미 농축산물 ...
박재형 2012년 10월 19일 -

영주.영천, 인구 감소세 뚜렷
구미.경산.칠곡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한 반면, 영주와 영천의 인구 하락세는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주와 영천시는 9월말 주민등록인구가 지난 연말 이후 각각 1,400명, 2,100명이 한꺼번에 감소하며 현재 11만 2천명과 10만 2천명을 기록했습니다. 문경시도 980명의 인구가 감소해 3년간 이어지던 인구증...
홍석준 2012년 10월 19일 -

대구.경북,국세 징수액 증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국세징수 실적이 지난해보다 2천 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올 8월 말까지 대구,경북의 국세세수실적은 3조 9천62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 983억원 늘어났습니다. 이는 경기부진에 따른 법인세 감소에도 불구하고 임금상승...
2012년 10월 19일 -

R]검찰, 폭력조직 범죄 수익금 환수 '미적'
◀ANC▶ 대구 검찰이 얼마전 불법 오락실을 운영하면서 100억원대 범죄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이는 조직폭력배들을 검거했습니다. 당시 범죄 수익을 환수하겠다고 말했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드러난 재산조차 제대로 추적하지 않아서 의혹을 낳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달 ...
금교신 2012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