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국세징수 실적이 지난해보다 2천 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올 8월 말까지
대구,경북의 국세세수실적은
3조 9천62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 983억원 늘어났습니다.
이는 경기부진에 따른
법인세 감소에도 불구하고
임금상승과 자영업자의 성실신고,
원자재 수입감소 등으로 근로소득세와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 등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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