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학생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누리당 이에리사 의원에게
제출한 전국 초.중.고 성희롱.성폭력 사건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2007년 부터
올 7월말까지 173건이 발생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사건 발생 추이는
2007년 10건에서 해마다 증가해
2011년에 62건으로 6배 이상 늘었고
올들어서도 7월말 현재까지 3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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