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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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화관람료 적정가는?
◀ANC▶ 농촌지역 지자체마다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저렴한 관람료를 받고 영화와 공연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너무 비싸도 또 너무 싸도 문제여서 적정가를 얼마로 할지 지자체마다 고민이라고 합니다. 김건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극장이 없는 문경은 문화회관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개봉 영화...
김건엽 2012년 10월 18일 -

만평]5년뒤에는 특목고가
서울의 한 기업 전문 연구소가 올해 국내 천대(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의 출신고를 조사한 결과 경기고와 경복고, 서울고와 경북고 등 전통적인 명문 학교 출신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는데요. 한국 CXO(씨엑스오) 연구소 오일선 소장, (서울 말씨), "고교 평준화 세대인 58년생 이후 출생자들이 재계의 주도권을 갖게 되는 5...
도건협 2012년 10월 18일 -

만평]CCTV 안나오는 지역 이용해 잠자
검찰이 탈주범 최갑복 사건 재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CC TV 화면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경찰은 단 한 컷도 나오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어요. 김기동 대구지방검찰청 차장검사 "경찰이 유치장안 CCTV가 찍히지 않는 유일한 곳에 앉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곳에서 경찰은 의자를 뒤로 젖힌 채 항상 잠을 자고 있...
금교신 2012년 10월 18일 -

20일부터 정당 후보자 명의 여론조사 금지
연말 대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는 오는 20일부터는 정당과 후보자 명의를 밝힌 여론조사가 금지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는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투표용지와 유사한 모형에 의한 방법으로 하는 행위가 금지되고, 후보자나 정당의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하는 행위도 금지됩니다. 지자체...
서성원 2012년 10월 18일 -

경북교육청 개방형 감사담당관 모집
경상북도교육청은 개방형직위인 감사담당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도교육청은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감사담당관의 직급을 4급에서 3급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감사업무를 1~3년 이상 담당한 3~4급 공무원이나 3년 이상 근무한 판사·검사· 변호사·공인회계사 등이면 응모할 수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서류전형과 면...
이태우 2012년 10월 18일 -

대구시의회 제210회 임시회 오늘 개원
대구시의회 제210회 임시회가 오늘 개원합니다 대구시의회는 오늘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9일간의 제 210회 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다음달로 예정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행정사무감사계획안 채택의 건과 대구광역시 자치구의 재원 ...
심병철 2012년 10월 18일 -

문상직 개인전,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려(vcr)
동물 양(羊)을 소재로 한 그림으로 유명한 문상직 작가가 대구에서 4년만에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수성아트피아가 기획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는데, 양을 소재로 한 문상직 작가의 신작 4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작가는 단순한 동물 그림이기보다 양들이 편안하게 떼지어 있는 모습...
윤태호 2012년 10월 18일 -

R]노동 업무 이관..반발 커져
◀ANC▶ 울진의 노동 업무가 이번주부터 경북에서 강원도 태백지청으로 넘어갔습니다. 관할 변경에 따른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고 울진군은 원상복구를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관할 구역 변경후 처음 문을 연 노동부 울진 출장소. 실업급여 관련 업무와 설명회에 참여하려는 사람들...
임재국 2012년 10월 18일 -

R]서문시장 또 화재..마음졸인 상인들
◀ANC▶ 재래시장은 화재에 취약합니다. 특히 서문시장은 7년전 큰 불이 나서 상인들은 불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덜컹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서문시장 건어물 상가에서 또 불이 나서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5시 15분 쯤, 건어...
김은혜 2012년 10월 18일 -

R]대구만 무상급식 사각지대
◀ANC▶ 무상급식을 두고 이념 논쟁이 벌어지는 등 한 때 의견이 분분했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의무교육처럼 의무급식으로 인식되면서 보편적으로 시행되는 추세입니다. 여] 그런데 유독 대구만 애써 외면하고 있어 시민들이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0일 ...
심병철 2012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