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공군기지 이전 '물꼬 터'
◀ANC▶ 전투기 소음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좋은 소식 하나 전하겠습니다. '군 공항 이전 특별법'이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K-2 공군기지 이전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에도 몇 번씩 뜨고 내리는 전투기 소음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던 주민들...
도성진 2012년 11월 19일 -

구미지역 예금은행 여.수신 증가폭 확대
구미지역 예금은행의 예금과 대출 증가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9월중 구미지역 예금은행 수신증가폭은 729억원으로 전달 증가액보다 2백억원 정도 더 늘었습니다. 예금잔액은 4조 7천 353억원으로 대구.경북 전체의 7.9%를 차지했습니다. 구미지역 예금은행의 여신 역시, 가계대출이 43억...
이상석 2012년 11월 19일 -

R]무농약 절임 배추 인기(리)
◀ANC▶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 배추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영덕에선 무농약 절임배추를 싼값에 공급해 매년 소비량이 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발 3백미터 청정지역인 영덕의 배추 재배단지입니다. 일교차가 크고 좋은 토양에 무농약으로 키운 배추가 탐스럽게 자라고 있습니다....
임재국 2012년 11월 19일 -

R]대선 30일 앞으로..지역은 뒷전 ?
◀ANC▶ 대선이 딱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쯤되면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좀 다른거 같습니다. 선거를 하기는 하는 건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 대구, 경북은 여,야 정치권 모두의 관심 밖에 놓여 있다는 한탄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
서성원 2012년 11월 19일 -

R]경제브리핑-자동차 보험료 줄이기
◀ANC▶ 해마다 이맘쯤이면 내년 신차 발매를 앞두고 기존 모델형에 할인 판매를 하기 때문에 새로 차량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오늘 경제 브리핑에서는 새차 구입시 자동차 보험료를 아끼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ND▶ ◀VCR▶ CG] 자동차 보험료를 아끼는 최우선 방법은 주행거리를 줄...
금교신 2012년 11월 19일 -

3호선 모노레일 차량 공개
대구시가 도시철도 3호선을 운행할 모노레일 차량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모노레일 차량은 일본 히타치사가 공급할 28대 가운데 최초 1대로 모두 3량으로 이뤄져 있는데 폭 2.9미터에 길이 15.1미터로 지하철 1, 2호선 전동차 보다 넓습니다 3호선 차량은 충북 우진산전 오창공장에서 제작 중인데, 일부는 ...
심병철 2012년 11월 19일 -

R]은닉자금 780억 찾아냈지만...
◀ANC▶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조희팔 일당이 숨겨놓은 자금 가운데 780억원을 찾아냈습니다. 이 돈을 어떻게 할지 궁금한데요, 피해자들에게 돌려주도록 유도할 계획이지만,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3월부터 자금 추적에 나선 경찰이 ...
한태연 2012년 11월 19일 -

국공립 유치원 12% 교직원자녀에 입학특혜
국공립 유치원이 교직원 자녀에게 입학할 때 우선 선발되도록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올해 국공립 유치원 원아 모집 당시 전국 4천 500개 공립유치원 가운데 대구 4곳, 경북 29곳 등 546개 유치원이 모집 요강 등에 교직원 자녀를 우선 선발하도록 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북 4곳 등 230개 유치원...
도건협 2012년 11월 19일 -

R]대구시 교육지원 예산 너무 부족
◀ANC▶ 대구시 스스로 대구를 교육도시라고 부르지만 내년 교육 분야 지원 예산을 보면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조례를 바꿔가며 교육 분야에 많은 재원을 쓰겠다는 서울시와 비교해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치단체가 교육분야에 쓰는 예산은 법으로 꼭 쓰도록 정해 놓은 ...
이태우 2012년 11월 19일 -

함정웅 전염색공단 이사장 징역 2년 6월
대구지방법원은 함정웅 전 염색공단 이사장에 대한 대법원 파기 환송심에서 2심 형량보다 6개월이 줄어든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혐의를 무죄 취지로 파기했지만 함 전 이사장이 장기간에 걸쳐 60억원의 피해를 발생시킨 점 등을 감안할 때 이 같이 선고한다"고 밝...
금교신 2012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