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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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화재취약계층 위한 119안전기금 전달
대구시 소방본부가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119 안전기금을 조성했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나눔천사 119 안전기금' 조성 협약식을 갖고 대구 소방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1억 3천 900만원을 전달합니다. 119 안전기금은 앞으로 독거노인, 영세민 등 화재취약계층...
김은혜 2012년 11월 19일 -

달서구-북부고용지청, 취업박람회 열어
대구 달서구청과 북부고용노동지청이 공동으로 제5회 달서구 취업박람회를 엽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20여 개 지역 유망 중소기업이 참가하며 사무직, 생산직, 상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면접을 통해 2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구직을 원하는 사람...
김은혜 2012년 11월 19일 -

불법 오락실서 뇌물 받은 경찰관 2명 기소
단속 정보를 제공해 주는 댓가로 불법오락실에서 정기적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현역 경찰관 2명이 기소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로부터 5천만원을 받고 단속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성서경찰서 A경사를 구속기소하고, 2천만원을 받은 B경위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게임장 업주 C씨는 10여개 불...
금교신 2012년 11월 19일 -

의사회 주5일 근무 요구 단체행동 움직임
의사회가 건강보험 수가 인상을 통해 주 5일 40시간 근무환경을 보장하라며 단체 행동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사회 전 부문에서 주 5일제가 정착되고 있지만 의사들만 낮은 수가와 포괄수가제 등 정부 정책때문에 주 6일 50시간 이상의 근무에 허덕이고 있다며 적정 수가 보장 등 제도 보완이 이뤄질 때...
도건협 2012년 11월 19일 -

한-프 신소재 기술협력포럼 개최
한국과 프랑스의 섬유 신소재 기술 협력을 위한 상담회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다이텍 연구원은 오늘 대구 노보텔에서 한불 신소재 섬유기술 협력포럼을 열고 한국과 프랑스 기업의 생산과 수요 연계를 위한 바이어 상담회도 갖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대표적인 산업용 소재 연구기관인 업텍스와 테크테라, 명품 브랜드 업체 ...
도건협 2012년 11월 19일 -

R]경북'싼타 딸기' 해외 수출
◀ANC▶ 10여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딸기의 대부분은 일본 품종이었습니다. 일본으로 로열티를 지불해야하는 문제가 생기면서 국내품종 개발과 보급이 진행돼 왔는데요. 이제는 국내 품종을 해외로 수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비닐하우스에서 딸기가 탐스럽게 ...
권윤수 2012년 11월 19일 -

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 3년 만에 4% 넘어
지난해 대구와 경북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년 만에 4%를 넘어섰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2%, 경상북도는 4.3%로 지난 2008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모두 지난 2009년 이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박재형 2012년 11월 19일 -

대구 월평균 사교육비 전국에서 세번째 높아
대구 지역의 월평균 사교육비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 일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는 대구가 24만 4천원으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19만원으로 전국 평균 24만원보다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박재형 2012년 11월 19일 -

대구 자사고 오늘부터 신입생 모집
대구의 4개 자율형 사립고등학교가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정원은 계성고와 대건고가 350명, 경신고와 경일여고가 420명 씩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대건고를 제외하고는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올해는 어느 정도의 경쟁률을 보일 것인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태우 2012년 11월 19일 -

지방 4대 협의체장 지방분권촉구 성명 발표
전국 시장,도지사협의회, 전국 시,도 의회의장 협의회 등 지방 4대 협의체는 차기 정부가 지방분권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집권초기에 지방분권 개헌을 추진하고, 국회에 지방분권특별위원회를 설치하는 한편, 중앙과 지방 협력회의를 신설할 것 등을 대선공약으로 채택...
이상원 2012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