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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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지정 예고
청송군 부동면 주산지 일원이 국가지정 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조선 경종 1721년에 준공된 청송 주산지는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고, 물위에 떠 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 같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한달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달 '명승'...
성낙위 2012년 12월 17일 -

토종여우 다리 절단시술 불가피
지난 10월 자연에 방사됐다가 불법엽구에 걸려 구조된 토종여우의 부상부위가 악화돼 다리 절단시술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토종여우의 상처가 깊고 근육괴사가 빠르게 진행돼 이번 주 안에 절단시술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종 복원을 위해 소백산에 2마리가 방사됐던 토종여...
이호영 2012년 12월 17일 -

지구단위계획 결정 권한 시장.군수에게 이양
지구단위 계획 결정권에 관련된 국토계획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현재 시도지사가 갖고 있는 지구단위계획 결정권이 시장.군수에게 이양됩니다. 경북의 경우 지금까지 15만 제곱미터 미만에 한해, 시장.군수가 지구단위 계획을 결정했지만,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15만제곱미터 이상에 대해서도 시장.군수가 ...
정윤호 2012년 12월 17일 -

경북, 최근 3년간 24건 문화재 국가지정 승격
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국보 및 보물 등 모두 24건의 문화재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됐습니다. 도는 올해도 국가지정 승격을 위해 지난 6월25일 건축분과 제2차 소위원회를 개최해 도지정문화재 중 의성 만취당 등 5건을 보물, 사적, 중요민속문화재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또 오는 ...
박재형 2012년 12월 17일 -

대선후보, 분권.균형 공약 미흡
경실련이 박근혜,문재인 두 대선 후보의 정책 공약을 비교 평가한 결과,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공약은 모두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 후보는 추진 계획이나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고, 문 후보는 구체성과 체계성이 미흡했으며 예산배분, 재원확보 방안은 두 후보 모두 언급이 없었습니다. 또 두 후보 모...
이정희 2012년 12월 17일 -

영천시, 세외수입통합징수팀 신설
영천시는 지역의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의 효율적인 징수를 위해 경북에서 두번째로 '세외수입통합징수팀'을 신설,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신설팀은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관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징수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갖춘 세무6급 공무원을 팀장으로 구성해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
박재형 2012년 12월 17일 -

경북,시설작물 피해예방 비상 대응 시스템 가동
경상북도는 동절기 전력 소비량 급증으로 전력수급 여건이 악화되면서 시설채소 재배농가와 버섯재배농가 등에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사전피해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전력수급 단계별 비상 대응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이에 따라 시설원예 재배농가 및 축산농가에 SMS문자 메시지를 통한 전력수급 비상단계별 상황전파를 위해 ...
박재형 2012년 12월 17일 -

경북도,겨울철 농작물 피해예방대책 수립
경상북도는 겨울철 전력 소비량 급증에 따른 전력수급 여건 악화로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의 피해방지 대책을 수립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와 각 시, 군에 정전대비 종합 상황실을 설치하고,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보온덮개, 비닐을 비치했습니다. 또 시설원예 재배농가와 축산농가에 전력수급 비상단계...
이상원 2012년 12월 17일 -

경북도,내년 중소기업 정책금융 확대 지원
경상북도는 내년 중소기업의 창업,시설 투자와 경영 안정을 위해 정책자금을 올해보다 10.4% 증액된 1조 643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 창업과 경쟁력 강화자금이 천 200억원, 운전자금 7천 163억원, 소기업, 소상공인 보증 2천억원 등입니다. 내년 대출금리를 올해보다 낮추기로 했고, 운전자금 지원 대상도 종전...
이상원 2012년 12월 17일 -

영남대 비정규교수 파업 출정식, 농성
영남대학교의 비정규교수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영남대와 임금교섭을 10차례 벌였지만, 학교측은 시간당 강의료 천원 인상을 주장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성적처리 거부 등 실질적인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남대 비정규직교수 노동조합이 지난 달 ...
이태우 2012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