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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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기업, 내년 1/4분 경기전망 부정적
구미지역 기업체들은 내년 1/4분기 경기도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8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내년 1/4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71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기준치 100 아래이면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많다는 것으로 6분기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
이상석 2012년 12월 16일 -

R]경상고 기숙사 건립비 편법 지원 논란,,
◀ANC▶ 대구시의회가 특정 고등학교 기숙사 건립비로 12억원의 예산을 배정한 것을 두고 편법 지원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에 있는 이 고등학교는 지난해 초에 기숙사를 짓기 시작했지만, 공사비 부족 때문에 지난해말 외부공사만 끝내고는 1년 가까이 공사를...
이태우 2012년 12월 16일 -

도교육청 학교급식환경개선에 262억 원 배정
경상북도교육청은 급식시설 현대화를 위해 내년 262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 예산으로 10년 이상된 낡은 급식시설을 새 것으로 바꾸고, 좁은 학교 식당도 증,개축합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에 2003년부터 지난 해까지 모두 천31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53개 학교에 202억 원을 배정했습...
이태우 2012년 12월 16일 -

새해 중소기업 경기전망 4년만에 최저
내년도 중소기업 경기가 세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나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새해 중소제조업 경기와 경영환경 전망에 따르면,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은 2.9%로 세계 금융위기를 겪은 2008년 조사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선진국의 재정 불안 요인과 지속적인 내수 경기 침체에 따른 것으로 분...
도건협 2012년 12월 16일 -

성주 22개 초·중 학생 내년부터 전면 무상급식
성주군이 초·중학교 학생 모두에게 전면 무상급식을 확대합니다. 군은 내년부터 지역 내 22개 초·중학교 학생 천 370명에게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하고, 3억 천 280여 만원의 내년도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성주군은 전면 무상급식 확대를 위해 성주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 무상급식에 필요한 예산 6억 2천여 만원을...
박재형 2012년 12월 16일 -

프로야구 삼성, LG와 3대 3 트레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 3대 3 트레이드를 전격 성사시켰습니다. 삼성은 LG에게 포수 현재윤과 내야수 손주인, 투수 김효남을 내주는 대신, LG로부터 2루와 3루가 모두 가능한 주전급 내야수 김태완과 신인급인 정병곤, 우완투수 노진용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인 재계 라이벌인 삼성과 LG는 90년 LG가 창단한 ...
석원 2012년 12월 15일 -

프로야구 삼성, LG와 3대 3 트레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 3대 3 트레이드를 전격 성사시켰습니다. 삼성은 LG에게 포수 현재윤과 내야수 손주인, 투수 김효남을 내주는 대신, LG로부터 2루와 3루가 모두 가능한 주전급 내야수 김태완과 신인급인 정병곤, 우완투수 노진용을 받았습니다. 삼성과 LG는 90년 LG가 창단한 이후 자유 계약을 통한 ...
석원 2012년 12월 15일 -

대선 D-4, 지역정치권 지지층 결집에 총력
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주말인 오늘 지역 정치권은 지지층 결집을 위한 총력전에 나섭니다. 새누리당은 오늘 역 주변과 전통시장을 집중적으로 돌며 약속과 신뢰를 지키는 준비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는 등 전통적 지지층의 결집에 힘을 쏟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안철수 전 후보를 지지...
서성원 2012년 12월 15일 -

올해 대구지역 화재원인 1위는 부주의
올해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 가운데 1위는 부주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원인 가운데 부주의가 절반에 가까운 46.9%인 760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로 인한 화재가 380여 건으로 24%를 차지해 그 다음을 이었습니다. 과열·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으로 일어난 화재도 170여 건으로 11%...
심병철 2012년 12월 15일 -

R포항3원]방사능 아스콘 경주 반입.협의 없었다
◀ANC▶ 서울시 노원구 방사성폐기물의 경주 방폐장 반입 과정이 문제 투성입니다. 방폐장이 완공 되기도 전에 방사성 폐기물을 반입한데다, 경주시와 사전 협의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방폐물 추가 반입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서 방사능에 오염된 ...
이규설 2012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