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학업을 중단한 사람에게
사이버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다음 달 대구에서 처음 문을 여는
방송통신중학교에 입학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4일부터
대구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중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이틀만에 정원 70명을 넘었습니다.
대구 방송통신중은 우선 성인반 2학급을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입학 지원자가 많아
선착순이 아닌 연령순으로
입학생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올해는 성인반 2학급으로 시작해서
내년에는 청소년반을 포함해
전체 10학급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