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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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상담교사 없는 상담실
◀ANC▶ 위(WEE) 클래스를 들어보셨나요? 몇년 전부터 전국 4천여개 학교에 운영중인 '고민상담' 프로그램 입니다. 그런데 경북의 초등학교들이 올해부터 상담교사를 배치하지 않기로 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업을 제멋대로 빠지는 등 이른바 '문제아'로 분류...
엄지원 2013년 02월 21일 -

저녁]백화점 화재...화인 찾을 수 없어
어제 불이 난 동아백화점 쇼핑점에 대해 오늘 감식작업을 벌인 경찰과 소방당국은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불에 탄 물질들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불이 난 지점은 건물 8층 야외 테라스에 의류상품을 쌓아놓은 곳으로 매장직원이나 백화점 관계자 ...
한태연 2013년 02월 21일 -

동아백화점 화재 속보
대구지방경찰청과 대구소방본부, 전기안전공사가 오늘 합동으로 동아백화점 쇼핑점 화재현장을 감식한 결과, 방화로 추정되는 인화성 물질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불에 탄 물질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대구 중부소방서도 대피 안내방송을 제대로 했는지 여부와 백화점...
2013년 02월 21일 -

R]중앙종속 심화 40여 년 전 예견
◀ANC▶ 대구가 지역 자체의 역량을 기르지 않으면 중앙에 더욱 종속될 것이다 ! 지금의 이같은 지역 상황이, 놀랍게도 이미 40여 년 전에 제기됐습니다. 앞으로 40년 뒤를 대비하기 위해 과거 어떤 예견들이 제기됐는지 서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개발도상국의 도시화 과정을 연구하고 국제기구 등에 ...
서성원 2013년 02월 21일 -

층간 소음 분쟁해소 특별대책팀 구성(vcr)
공동주택 층간 소음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중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층간 소음 분쟁해소 특별대책팀이 구성됐습니다. 층간 소음 분쟁해소 특별대책팀은 관련 분야 전문교수와 건축사회 등 관련단체,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시민단체 그리고 관련 공무원 등 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열린 대책회...
금교신 2013년 02월 21일 -

R]층간 소음 분쟁 '개인의 문제' 아니다
◀ANC▶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 얼마전 살인 사건까지 발생해서 충격을 줬는데, 과연 입주민에게만 그 책임을 떠넘길 수 있을까? 금교신 기자의 보도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아파트 현관 입구 게시판마다 층간 소음을 줄여달라는 안내문이 붙을 만큼 공동 주택의 층간 소음 문제는 이웃간 ...
금교신 2013년 02월 21일 -

R]'LIVE 현장 속으로'-대보름 앞두고 식탁물가 비상
◀ANC▶ 이 시간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LTE로 연결해서 알아보는 'LIVE 현장 속으로' 순서입니다.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잣과 호두 같은 견과류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는데, 판매 현장의 분위기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지금 대구시내 한 대형마트에 나와 있습니다. 일년 중 ...
박재형 2013년 02월 21일 -

귀가 여성 납치한 20대 2명 검거
귀가하는 여성을 납치해 금품을 뺏으려 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8일 새벽 2시 50분 쯤 구미에 있는 한 아파트 뒷길에서 33살 이모 여인을 이 씨의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한 혐의로 21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신호대기 중 피해자가 ...
도성진 2013년 02월 21일 -

R]대형 건물 소방 안전 관리 안된다.
◀ANC▶ 어제 동아백화점 쇼핑점 화재, 생각만해도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그런데 백화점측이 대피 안내 방송을 하지 않아 더 큰 피해가 날 뻔 했습니다. 여] 취재를 해봤더니 비상 대피 시설도 허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불이 난 동아백화점 쇼핑점 8층, 신발과...
권윤수 2013년 02월 21일 -

보이스피싱으로 수십억 가로챈 총책에 중형
문자를 이용한 대출광고를 보내는 수법으로 서민들로 부터 수십억원을 가로챈 보이스 피싱 조직 총책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무작위로 발송한 대출 광고 문자메시지를 보고 연락온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로 대출을 받아 44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0살 박모씨에게 징역 8년을, 보이스 피싱에 필요...
금교신 201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