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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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개화기 과수원 저온피해
◀ANC▶ 계속된 꽃샘 추위로 개화기를 맞은 과수원에 저온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일부 과수원은 갓 피어난 꽃이 어는 등 동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부터 꽃이 피기 시작한 안동시 길안면의 한 자두 과수원. 4월들어 두 차례 때아닌 눈이 내리고 꽃샘추위...
이호영 2013년 04월 12일 -

R]국내유일 실버라벨 마라톤대회 열린다
◀ANC▶ 2013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일요일 대구 도심에서 열립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실버라벨을 인정받은 대회여서 어떤 기록이 나올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일요일 '2013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기자회...
한태연 2013년 04월 12일 -

만평]관객 없었던 학교폭력 토론회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와 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마련한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자살 예방 토론회가 경북대에서 열렸는데요, 자 그런데 참여 관객 숫자가 토론자 숫자보다도 적어 보일 정도로 참여가 저조해 관계자들을 머쓱하게 만들었다지 뭡니까요. 한 토론회 참석자 "경북대가 주최자로 이름을 내걸고 대구시교육청은 가...
금교신 2013년 04월 12일 -

3대 과기원 입시설명회 열려
고 3 수험생을 위한 3대 과학기술원 입시 설명회가 내일 오후 1시반 대구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KAIST, GIST, DGIST가 참여해 대학별로 입시 요강을 설명하고 부스를 마련해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상담도 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처음 학부생을 선발하는 DGIST는 신성철 총장이 직접 참가해 수험...
금교신 2013년 04월 12일 -

구미 취업자수 꾸준히 증가
구미지역 취업자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3/4분기 고용률 조사를 보면 구미에 직장을 두고 있는 취업자수는 23만 7천명으로 지난 2011년 22만 5천명에 비해 5% 가량 늘었습니다. 또, 구미가 주소지인 취업자수도 20만 9천명으로 9% 가량 증가했습니다. 외지 출퇴근자는 2만 8천명 정도로 대구가 ...
이상석 2013년 04월 12일 -

중국산 김치 국산 둔갑..급식운영자 입건
영양경찰서는 중국산 배추 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노인요양원에 공급한 혐의로 식당업주 43살 이 모씨와 요양원 대표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식당업주 이 씨는 요양원 측의 묵인 하에 20여 차례에 걸쳐 중국산 배추김치 360킬로그램 43만원 어치를 식품업체로부터 구입해 요양원에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엄지원 2013년 04월 12일 -

산대지 둑 터져..상가 일부 침수
오늘 오후 3시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산대저수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구멍이 나 1시간여 만에 제방 일부가 터졌습니다. 이로 인해 안강읍 산대1리 일부 상가가 침수되고 차량이 떠내려 가고 있습니다. 경주시와 소방당국은 주민 수천명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리는 한편 주차 차량도 고지대로 옮길 것을 홍보하고 있...
김기영 2013년 04월 12일 -

R]건축·주택 최신 정보 한 눈에
◀ANC▶ 최신 건축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건축박람회가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건축 공법은 물론 다양한 인테리어 정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짝 말린 코코넛 열매 껍질을 이용해 벽면을 시공해 놓았습니다. 포름알데히드 등 발암성 물질에 걱정이 많은 ...
권윤수 2013년 04월 12일 -

R]중소기업 동반성장은 헛구호
◀ANC▶ 완성차 업체의 납품가 후려치기로 영세 부품 업체들이 도산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는데, 관행처럼 굳어있다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 여] 이러한 불공정 거래의 뿌리가 너무 깊어서 좀처럼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적자로 부도가 난 대구성서...
이태우 2013년 04월 12일 -

R]청도군, 국고보조금 관리 엉망
◀ANC▶ 청도군은 감 산업 육성을 위해 지금까지 100억원대 국고보조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혈세가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청도군의 한 영농조합이 운영한 이 감 가공공장은 한때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인근 제 2공장까지 확장하는데...
도성진 2013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