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취업자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3/4분기
고용률 조사를 보면
구미에 직장을 두고 있는 취업자수는
23만 7천명으로
지난 2011년 22만 5천명에 비해
5% 가량 늘었습니다.
또, 구미가 주소지인 취업자수도
20만 9천명으로 9% 가량 증가했습니다.
외지 출퇴근자는 2만 8천명 정도로
대구가 2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석적 6천명, 북삼 5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단 근로자수도 지난해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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