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경찰서는
중국산 배추 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노인요양원에 공급한 혐의로
식당업주 43살 이 모씨와 요양원 대표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식당업주 이 씨는 요양원 측의 묵인 하에
20여 차례에 걸쳐 중국산 배추김치 360킬로그램
43만원 어치를 식품업체로부터 구입해
요양원에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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