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인권위원회와 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마련한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자살 예방 토론회가 경북대에서 열렸는데요,
자 그런데
참여 관객 숫자가 토론자 숫자보다도 적어 보일
정도로 참여가 저조해 관계자들을 머쓱하게
만들었다지 뭡니까요.
한 토론회 참석자
"경북대가 주최자로 이름을 내걸고
대구시교육청은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하는
내용인데 어느 기관도 홍보에 신경을 안쓰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토론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면서 썰렁한 분위기를 꼬집었어요
네.
학교 폭력을 논하다 행사장 폭력이 날 뻔
했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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