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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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고용률 계속 하락
지난해 20대의 고용률이 50%대에 그쳐 전체 고용률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경제협력개발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20살에서 29살 사이 청년층의 고용률이 58%로 지난 2002년 61%, 2007년 60%에 이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대에서 50대의 고용률은 70%를 넘었지만, 20대의 고용률이 ...
도건협 2013년 02월 22일 -

민주당 영남시도위원장"사적 계파모임 거부"
민주통합당 영남지역 5개 시·도당 위원장들이 "정책활동이 아닌 일체의 사적 계파 모임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와 경북, 부산, 경남, 울산 등 민주통합당 영남지역 5개 시·도당 위원장들은 "지난해 총선과 대선 패배의 중요한 원인이 계파·분열주의인데도 불구하고 5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주의 운동...
서성원 2013년 02월 22일 -

대보름 맞아 산불방지 비상근무
경상북도는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산불방지를 위한 특별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5일까지 지역별로 담당 공무원을 정해 산불 방지 예방활동을 하고 정월대보름 행사장에 3천여명을 배치해 산불 발생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특히 영농준비를 위해 논 밭두렁을 태울 때는 다음달 15일까지 마을별로 공동 소...
2013년 02월 22일 -

경북 저수율 88%...평년보다 높아
경북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88%로 예년보다 높아 영농철 물걱정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현재 도내 5천 547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88.1%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저수율 81.8%와 평년의 80.6% 보다 높은 것입니다. 도내 주요댐의 저수율도 임하댐 48.6%, 경천댐 ...
성낙위 2013년 02월 22일 -

전국 무대 아파트 전문털이범 검거
구미경찰서는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3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54살 송 모씨를 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구미시 황상동 조 모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271만원을 훔치는 등 전국의 서민형 아파트를 상대로 지난 2010년부터 130여 차례에 걸쳐 3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
이상석 2013년 02월 22일 -

편의점 강도 10대..하루만에 붙잡혀
여종업원이 근무하는 편의점에서 금품을 뺏은 10대가 범행 하루만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그저께 밤 9시 반 쯤 대구시 동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맥주를 살 것 처럼 여종업원에게 다가간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해 7만원을 뺏은 혐의로 18살 정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CCTV분석을 통...
도성진 2013년 02월 22일 -

손님 가장 귀금속털이 시민에게 붙잡혀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용의자를 시민이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귀금속을 살 것처럼 구경하다 8차례에 걸쳐 5천 800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2살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14일 대구 동성로에 있는 한 금은방에 들어가 순금 ...
권윤수 2013년 02월 22일 -

말다툼하다 부인 흉기로 찌른 30대 불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자신과 전남편을 비교한다며 부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39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9일 새벽 0시 30분 쯤 대구시 내당동에 있는 한 모텔에서 부인 40살 김모 씨와 술을 마시다가 전 남편과 비교하는 말을 한다며 격분해 과도로 부인을 찔러 다치게 한 ...
김은혜 2013년 02월 22일 -

R]대구-도심 백화점 화재로 큰 혼란
◀ANC▶ 어제 저녁 대구 도심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5명이 다쳤고 손님 수백 명이 대피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백화점 건물 외벽에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연기가 하염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 저녁 6시 30분 쯤 대구시 중구 덕산동에 있는 한 ...
권윤수 2013년 02월 21일 -

R]무면허로 농촌 노인 시술
◀ANC▶ 면허없이 농촌 노인들을 상대로 주사를 놔주고 불법으로 의약품까지 제조해 판매한 7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피해자 중 일부는 부작용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이 압수한 의약품와 의료기구입니다. 항생제와 제산제 등은 물론 주사기와 주사액 ...
임재국 201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