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3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54살 송 모씨를 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구미시 황상동 조 모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271만원을 훔치는 등
전국의 서민형 아파트를 상대로
지난 2010년부터 130여 차례에 걸쳐
3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송씨로부터 훔친 물건을 넘겨받아
처분해 온 52살 이 모씨도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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