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88%로
예년보다 높아
영농철 물걱정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현재 도내 5천 547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88.1%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저수율 81.8%와
평년의 80.6% 보다 높은 것입니다.
도내 주요댐의 저수율도
임하댐 48.6%, 경천댐 91.6% 등으로
지난 해보다 높았고,
안동댐은 53.2%로 조금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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