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산불방지를 위한 특별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5일까지
지역별로 담당 공무원을 정해
산불 방지 예방활동을 하고
정월대보름 행사장에 3천여명을 배치해
산불 발생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특히 영농준비를 위해
논 밭두렁을 태울 때는 다음달 15일까지
마을별로 공동 소각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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