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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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남옛길 답사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영남옛길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는 16일에는 환경부가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한 울진 왕피천 일대의 생태계와 주변의 불영계곡, 불영사 등 문화관광지를 답사할 예정입니다. 답사는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진행하며, 고령 예던길, 영주 죽령옛길, 안동 퇴계 오솔길, 문경새...
이상원 2013년 03월 12일 -

경북 경산에서 "학교폭력 당했다" 고교생 자살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경산시 정평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교 1학년 최모 군이 23층에서 뛰어내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군의 가방에서는 '2011년부터 5명으로부터 폭행과 갈취 등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군의 시신을 부검하고 최군이 지목한 학생 5명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
도성진 2013년 03월 12일 -

만평]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은 상생의 첫 걸음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 연장에 이어 경산시의 숙원 사업이던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구간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가 실시 중이어서 경산과 대구를 잇는 광역교통망 구축에 파란불이 켜졌는데요. 최영조 경산시장, "1,2호선이 순환선으로 연결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긍적적인데, 결국은 돈이 문제가 ...
박재형 2013년 03월 12일 -

만평]민주통합당 아직도 집안싸움
민주통합당 대구 수성갑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부겸 전 최고위원이 오는 5월에 열리는 전당대회의 당대표 선출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민주통합당 김부겸 전 최고위원, "이번 전당대회는 친노 대 반노 싸움과 대선 패배 책임론으로 흐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계파로 나뉘어 계속 싸우다가는 공멸할 수 밖에 없...
이상원 2013년 03월 12일 -

경북 지역응급의료기관 필수영역 충족률 낮아
보건복지부의 2012년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에 따르면 경북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시설·장비·인력 같은 필수 영역 충족률이 52%에 머물러 전국 평균 58.1%를 밑돌았습니다. 대구지역 응급의료기관의 필수 영역 충족률은 77.8%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경북대병원은 응급실 과밀화 지표, 이른바 병상 포화지수가 103%로 응급실...
서성원 2013년 03월 12일 -

구미에 기후변화체험교육관 건립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경북환경연수원에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구미시는 내년 2월까지 국비 43억원을 포함해 110억원을 들여 환경연수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교육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로 교육관에 필요한 에너지을 쓰고, 재활용·친환경 자재...
이상석 2013년 03월 12일 -

편의점 8인조 강도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심야 시간대에 종업원 혼자있는 편의점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17살 조모 군 등 10대 8명을 붙잡아 조 군을 구속하고, 나머지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새벽 4시 쯤 대구 서구 모 편의점에 침입해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 12만원을 뺏는 등 사...
한태연 2013년 03월 12일 -

배봉길 대구 수성경찰서장 대기발령
경찰청은 최근 국가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골프를 쳐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배봉길 대구 수성경찰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경찰청은 한미연합훈련인 키 리졸브 훈련 기간에 강화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할 것을 지난 7일 일선 경찰서에 ...
한태연 2013년 03월 12일 -

배봉길 대구 수성경찰서장 대기발령
경찰청은 지난 9일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골프를 쳐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지적을 받은 배봉길 대구 수성경찰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경찰청은 한미연합훈련인 키 리졸브 훈련 기간에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라고 지난 7일 일선 경찰서에 지시했습니다. 수성경찰서장 후임에는 서진교 경북지방경찰...
한태연 2013년 03월 12일 -

중부내륙고속도로 화물차 추돌..1명 부상
어젯밤 11시 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김천시 남면 부근에서 55살 여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앞에 있던 51살 김모 씨의 25톤 화물차 뒤를 추돌한 뒤 불이 나 여 씨가 많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앞선 화물차 운전자 김 씨가 혈중알콜농도가 0.118%인 상태에서 2차로에 차를 세워 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도성진 2013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