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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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방분권.균형발전 "거꾸로 가"
◀ANC▶ 박근혜 정부가 내놓은 수도권 규제 완화 조치는 '지방죽이기 신호탄'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발표된 내용과 정반대로 치우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공약을 통해 균형발전.지방분권 정책의 패러다임을 중앙정부...
이정희 2013년 05월 02일 -

R]폐현수막의 화려한 변신
◀ANC▶ 요즘 각 지자체마다 자원 재활용에 적극 나서면서 폐현수막이 화분과 장바구니 등으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폐현수막의 화려한 변신을 이규설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현수막을 정성껏 자르고... 재봉틀로 열심히 박습니다. (effect..드르륵) 부녀회원들의 손길을 거치자 폐현수막이 대형 포대자루...
이규설 2013년 05월 02일 -

만평]부정수급은 이제 그만
고용보험을 부정수급해 고용보험 제도의 정착을 저해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노동당국이 이달부터 한 달동안을 고용보험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으로 정했는데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장화익 청장, "물론 100% 적발하기는 어렵지만, 이제는 옛날처럼 쉽게 부정수급해 갈 수 없을 겁니다. 괜찮겠지 하는 유혹에서 벗어났으면 ...
한태연 2013년 05월 02일 -

의전원 20대 남학생 사흘째 실종..경찰 수사 나서
의학전문대학원에 다니는 20대 남학생이 사흘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쯤 모 의학전문대학원 2학년 28살 최모 씨가 수업도중 사라진 뒤 사흘째인 오늘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174 센티미터 정도의 키에 검은색 점퍼와 청바지를 입은 최 ...
양관희 2013년 05월 02일 -

만평]눈살 찌푸리게하면 존재가치 없어
원장과 노조 간의 갈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대구경북연구원이 그저께 이사회를 열고는 공석인 원장을 추천위원회를 꾸려 선임하기로 했는데요. 대구경북연구원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범일 대구시장 "시·도민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연구원은 존재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원 내부갈등과 반목이 외부로 비치고 일부 ...
서성원 2013년 05월 02일 -

R]섹션아이토크-어린이 콧물 대처 이렇게
◀ANC▶ 일교차가 큰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어린이 감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꽃가루가 날리면서 알레르기 반응으로 콧물을 흘리는 경우도 많은데요. 오늘 아이토크에서는 어린이 콧물 대처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일교차가 큰 봄철이면 감기를 앓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
권윤수 2013년 05월 02일 -

R]정부의 의료관광 대책...지역에 미칠 영향은
◀ANC▶ 네, 방금 보신 것처럼 외국인 의료 관광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이 꽤 높습니다. 정부도 관련 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는데,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계속해서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호텔이 주차장 땅에 본관보다 훨씬 더 큰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3분의 2는 병의원...
서성원 2013년 05월 02일 -

R]경북, 의료관광사업 본격 시동, 과제는?
◀ANC▶ 경상북도가 의료관광사업을 선도할 경북지역 병원 5곳을 지정했습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가 목적입니다. 그동안 민간 차원에서 해오던 것을 관이 앞장서겠다는 건데, 헤쳐나가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의 한 병원에서 외국인들이 의료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3년 05월 02일 -

남편 자살 장례비 고민..50대 아내 자살
자살한 남편의 장례비를 고민하던 50대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20분 쯤 경산시 백천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53살 황모 여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기초생활수급자인 황 씨가 사흘 전 처지를 비관해 자살한 남편의 장례를 치르던 중 500만원 정도의 장례비를 마련...
도성진 2013년 05월 02일 -

R]농촌 정서도 각박해졌다
◀ANC▶ 흔히들 농촌을 마음의 고향이라고 하죠. 따뜻한 인정과 전통이 남아있기 때문인데, 세태가 변하면서 우리 농촌도 변하고 있습니다. 한 설문조사 결과 농촌 주민들 스스로도 "농촌의 정서가 각박해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가장 큰 변화는 인구...
김건엽 2013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