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논두렁 소각', 득보다 실이 훨씬 많아
논두렁 소각은 산불 위험을 높일 뿐더러 연구결과 득보다 실이 훨씬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촌진흥청 연구에 따르면 논두렁을 태운 직후 미세동물을 조사했더니 해충은 11% 사라진 반면 거미 등 해충의 천적은 89%가 사라져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잡초에서 발생한 도열병의 경우 벼에는 전염...
이규설 2013년 03월 20일 -

산불 피해지 산림 2015년까지 복구
포항시는 도심 산불 피해 임야 79헥타르 가운데 자연 복원지 10헥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 오는 2015년까지 27억 원을 들여 단계적으로 복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산림청, 경북산림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실태조사를 벌여 올해는 피해목 벌채와 사방사업을 벌이고, 내년부터 이팝나무와 벚나무 등 경관림 중심으로 ...
한기민 2013년 03월 20일 -

R]심부름센터 기승, 불법 뒷조사 판쳐
◀ANC▶ 심부름 센터라고 아실겁니다. 그냥 심부름이 아니라 배우자의 불륜이나 채무자 소재 파악 등 불법으로 개인의 뒷조사를 해주는데, 영업 형태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돈만 주면 무엇이든 해결해준다는 불법 심부름센터의 실태를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화 '해결사' 장면- 심부름센터를 ...
도성진 2013년 03월 20일 -

R]도농공생의 모델, '건강밥상 꾸러미'
◀ANC▶ 마치 시골 고향집에서 보낸 듯한 냉이와 된장, 그리고 봄소식을 실은 편지 한 통, 이런 꾸러미가 매주 집으로 배달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텃밭에서 기른 제철식품을 모아서,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배달하는 꾸러미사업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매주 화요일, ...
정윤호 2013년 03월 20일 -

만평]대학 교류도 한류 바람
대구가톨릭대학교가 하노이대학 등 베트남의 대학교 5곳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한국어학과를 설립하기로 하는 등 베트남과의 교육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어요. 대구가톨릭대학교 홍 철 총장 "베트남이 중국보다 오히려 소통이 잘 됩니다. 무엇보다 한국에 대한 신뢰와 관심이 매우 높아서 교류를 추진하게 됐습니...
윤태호 2013년 03월 20일 -

대가대, 베트남 5개 대학과 교류협정
대구가톨릭대학교가 베트남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교류협정을 체결한 대학은 베트남 다낭대와 하노이대 등 국립대 2곳과 사립대 3곳 등 모두 5곳입니다. 특히 하노이에 있는 다낭대와 다이남대는 한국어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공동으로 설립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윤태호 2013년 03월 20일 -

R]경북도지사 선거 누가 뛰나
◀ANC▶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과 함께 경상북도 지사가 누가 될 지도 관심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어제 대구시장에 이어 오늘은 도지사 선거에서 하마평이 오르내리고 있는 인물들을 알아봅니다.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지사 선거 역시 여권인 새누리당 내 공천 경쟁이 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이상원 2013년 03월 20일 -

R]붉은대게 대체품으로 인기
◀ANC▶ 본격적인 대게철을 맞았지만 대게 가격이 비싸 선뜻 사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울진에선 붉은대게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대게와 비슷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해안에서 갓잡은 붉은대게가 위판장에 가득합니다. 대게와 모양과 맛이 비슷하지만 가격은 3분1 정도...
임재국 2013년 03월 20일 -

도청 신도시-세종시 간 고속도로 조기건설 추진
경상북도가 세종시와 도청 신도시 간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사업 구간 107킬로미터 가운데 도로망 구축이 시급한 세종시와 도청 신도시 간 고속도로 건설을 내년도 하반기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건의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수립한 제2차 도로정비계획에는 당진에서 오창 구간만 고속도...
박재형 2013년 03월 20일 -

경찰서 기물 파손 40대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형사8단독 김청미 판사는 술에 취해 경찰서 기물을 부순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 모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이 오랜 기간 각종 범행과 수형생활을 반복한데다 40대가 되고서도 범행을 끊지 못하고 반성도 하지 않아 단기실형을 선고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
윤태호 2013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