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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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 215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 제 215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오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오늘 오전에는 제 1차 본회의가 열려 임시회 회기결정,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처리합니다. 내일은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이 실시되며,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심사 등 안건 처리와 민생현장 방문...
이상원 2013년 05월 14일 -

R]신용 세탁해 주고 초고액 이자 챙겨
◀ANC▶ 대한 교직원 공제회라는 유령 회사를 만들어 교사들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아 낸 일당이 최근 구속됐는데요.. 신용 불량 교사들의 신용을 세탁해 주고, 고액의 이자를 받아 챙긴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월 한국교직원 공제회와 비슷한 이...
금교신 2013년 05월 14일 -

대구아트스퀘어 조직위원장에 구정모씨
미술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열리는 대구아트스퀘어 조직위원장에 구정모 대구백화점 대표이사가 선임됐습니다. 대구아트스퀘어 조직위원회는, 2009년부터 청년미술프로젝트와 대구아트페어 운영위원회로 분리 운영하던 것을 조직위원회로 통합하고 신임 조직위원장에 구정모씨를 선임했으며 임기는 이달부터 오는 2015년 2...
이상원 2013년 05월 14일 -

대구 양버즘나무 가로수 7% 탄저병 발생
대구시는 지난주부터 양버즘나무 탄저병에 대해 긴급 조사를 한 결과 달구벌대로와 신천대로 수성로 등 주요 도로에 심어져 있는 양버즘나무의 7% 정도인 2천 200그루에서 탄저병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양버즘나무 탄저병 균이 12도에서 13도 정도의 저온이 지속되면 급격히 발생해 잎과 가지가 말라버린다며 ...
서성원 2013년 05월 14일 -

R]문화계 소식-착한 디자인 공작소
◀ANC▶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문화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데요. 오늘 문화계 소식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전 '착한 디자인 공작소'전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극 '벚나무 동산'을 소개합니다. ◀END▶ ◀VCR 1▶ 대구문화예술회관이 가정의 달을 기념해 재활용 체험전 '착한 디자인 공작소...
최고현 2013년 05월 14일 -

R]산대지 전면 재축조 추진
◀ANC▶ 경주시 안강읍의 산대 저수지가 붕괴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저수지의 전면재축조를 추진하는 한편 봄철 영농에도 차질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지난달 12일 제방이 붕괴된 뒤 가둬놓은 물을 모두 빼고 응급복구를 해놓은 산대지.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의 ...
2013년 05월 14일 -

경북선관위,유권자의 날 기념행사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관위 창설 50주년과 제 2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경북지역 정치인들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개그콘서트 형식의 '선거학개론 콘서트'도 펼쳐졌는데, 경북선관위는 유권자와 정치인이 한 자리에 모여 선거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
이상원 2013년 05월 14일 -

영남대, 취업지원 'DNA' 프로그램
영남대학교가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영남대는 어제부터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 안에 있는 세미나실에서 저학년을 대상으로 적성 검사와 진로, 취업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영남대는 이 분야 전문가를 교육담당관으로 정식 ...
윤태호 2013년 05월 14일 -

R]앞산터널 통행요금 논란
◀ANC▶ 대구 달서구 상인동과 수성구 범물동을 연결하는 4차 순환로 앞산터널로가 다음달 정상개통됩니다. 안전성도 문제지만, 비싼 통행요금 때문에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간투자로 건설된 앞산터널로 10.4 킬로미터 구간에 대해 민간사업자가 대구시에 신고한 ...
이상원 2013년 05월 14일 -

아내 불륜 의심해 때려 숨지게 한 남편 4년형
대구지방법원은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아내의 불륜을 의심해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지만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범행한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1월 평소 아내가 불륜을...
금교신 2013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