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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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처님 오신날.."모두가 부처님"
◀ANC▶ 오늘은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불교계에서 일년 중 가장 큰 행사인데요 각 사찰마다 봉축 법요식이 일제히 열렸습니다. 여] 유난히 화창한 날씨 속에 많은 불자들이 지역 사찰을 찾아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큰 뜻을 되새겼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찬 불 가) 부처 탄...
도성진 2013년 05월 17일 -

수출지원기관, 환율하락 대책마련
대구시와 수출 지원기관들이 환율하락에 따른 기업 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7월 정기분 경영안정자금 지원 때 수출기업과 무역업의 지원을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늘리고 이차 보전율도 2%에서 3%로 상향 조정합니다. 원,달러 환율이 천 원 이하로 내려가면 100억 원의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
서성원 2013년 05월 17일 -

R]모심기 없는 점파재배 인기
◀ANC▶ 본격적인 벼농사철이 시작되면서 농촌 들녘에서 모심기가 한창인데요. 그런데,손이 많이 가는 모심기 과정이 필요없는 직파재배가 농민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선산읍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경대 씨. 다른 논에서는 모심기가 한창이지만 기...
이상석 2013년 05월 17일 -

청소직원 폭행·대구역 폭파 협박..노숙자 검거
청소하던 직원을 때리고 대구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노숙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15분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대구역 뒷편 광장에서 자기들 노는 장소에서 방해한다며 청소중이던 백화점 직원 52살 이모 씨를 때린 혐의로 노숙자 50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청소하...
양관희 2013년 05월 17일 -

경북 농식품 중국서 호평…85만달러 현장계약
경북도는 중국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85만7천달러의 현장계약 성과를 거뒀습니다. 박람회에는 경북도내 유망수출업체 10개 사가 참여했으며 추가로 78만2천달러의 상담 실적도 올렸습니다. 경북은 70여 개 나라 2천여 개 회사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꿀유자차, 홍삼제품, 게살가공품, 김치류 등 다양한 품목을...
이태우 2013년 05월 17일 -

R]한국패션산업연구원 수사 착수
◀ANC▶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했던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의 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대해 2달 가까이 조사를 벌여온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7일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범죄 혐...
심병철 2013년 05월 17일 -

만평]지역발전에 여야가 따로 있나?
'원조친박' '친박실세'로 불리는 경산 청도 지역구의 최경환 의원이 새누리당의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것을 두고 여당은 그렇다 치더라도 야당도 의외로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지 뭡니까요? 민주당 대구시당의 이헌태 대변인 "지역에서 원내대표가 나오면 좋죠. 지역현안을 잘 알고 있어 지역 일을 추진하는데도 힘을 받을 ...
서성원 2013년 05월 17일 -

LH, 경북지역 3곳에 아파트 상가 공급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일부터 이틀간 상주, 경주, 영주 등지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 17개를 공급합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올들어 두 번째로 공급하는 이들 상가들은 소형평형 가구가 주력인 아파트에다 연말 입점에 따른 빠른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주는 상주무...
이태우 2013년 05월 17일 -

대구,경북 학자금 대출의 덫에 5천206명
학자금 대출로 신용유의자로 전락한 대구,경북의 대학 졸업생이 5천206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것으로 학자금 대출이 생긴 2005년부터 지난 해 말까지 학자금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6개월이상 연체한 사람입니다. 학자금 대출을 받고 있는 학생은 대구...
이태우 2013년 05월 17일 -

R]'병호시비', 4백년 만에 종결
◀ANC▶ 안동 호계서원의 위패서열 논쟁, 즉 '병호시비'가 관련 문중과 유림의 합의로 4백여 년만에 종결됐습니다. 서열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은 끝이 났고, 호계서원은 제 모습을 되찾게 됐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병호시비', 4백년 분쟁의 중심에 있었던 서애 류성룡 문중과 학봉 김성일 문중이 자...
정윤호 2013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