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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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예방효과가 첫 번째
대구시가 과장급 이상 공무원과 대민 접촉이 많은 부서 직원들의 명함에 비리 신고를 할 수 있는 QR코드를 새겨넣어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으로 비리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는데요. 강병규 대구시 감사관 "부조리 신고센터가 있는데 사이트를 모르면 헛방이거든요. 그래서 명함에 새기면 더 확실할 것 같아서 한 ...
서성원 2013년 05월 09일 -

대구,체전 앞두고 감염병 발생 차단 나서
대구시가 이 달에 열리는 제 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감염병 발생 차단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8개 반 155명으로 이뤄진 기동반을 꾸려 경기장과 숙박업소의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경기장 등지에서 손 씻기와 환자 발생 신고요령 등을 홍보하는 한편, 매일 환자 발생을 감시하기로 ...
서성원 2013년 05월 09일 -

4륜오토바이 하천에 추락 70대 노부부 숨져
오늘 오전 6시 15분 쯤 울릉군 서면 한 농로에서 77살 박모 씨가 몰던 4륜 오토바이가 2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박씨와 함께 타고 있던 박씨의 아내 70살 김모 씨 등 부부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부부가 밭에 일을 하러 가기위해 4륜 오토바이를 타고 오르막을 오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김은혜 2013년 05월 09일 -

금오공대 제6대 김영식 총장 취임
금오공과대학교 제 6대 김영식 신임총장이 취임식을 갖고 "국제적인 공과대학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실용 연구를 중점 지원하는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대학, 지역과 함께 하는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김 총장은 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 ...
이상석 2013년 05월 09일 -

조희팔 사건 최측근에 중형 선고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4조원대 사기범 조희팔과 함께 사기를 하고 중국으로 함께 밀항했다 구속기소된 최 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강 모 씨에게는 징역 7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조희팔의 최측근으로 사기에 적극 가담했고 피해 규모가 클 뿐만아니라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중형선고가 불가...
금교신 2013년 05월 09일 -

사기 혐의 김덕란 전시의원 항소심 선고공판 연기
대구고등법원은 "피고인이 구속되면 피해자들이 피해를 보상받을 기회를 잃어버리는 만큼, 김덕란 전 대구시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3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덕란 전 대구시의원에게 30억여원을 사기당한 피해자들은 김 전의원이 1심에서 피해 보상을 이유로 불구속으로 풀려난 뒤 피해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
금교신 2013년 05월 09일 -

R]대구야구장 신축, 본격공사는 다음달쯤?
◀ANC▶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구 새 야구장이 지난해 12월 드디어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어 제대로 공사가 되긴 하는건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석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화려한 기공식 이후 5개월이 지난 지금 대구의 새 야구장은 아직 토지보상 조...
석원 2013년 05월 09일 -

동사무소 공사장 크레인 넘어져(vcr)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건축사무실을 덮쳤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달서시장 앞 동사무소 공사현장에서 대형크레인이 넘어져 건축사무실을 덮쳐 건물 일부가 부서졌지만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기사 등 공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5월 09일 -

달서구 공사현장 크레인 넘어져
공사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져 현장사무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달서구 복합 청사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41미터 길이의 무게 50톤 크레인이 넘어져 크레인기사 39살 김 모 씨가 다치고 현장관리 사무실 지붕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골조공사를 하다 사고가 난 ...
양관희 2013년 05월 09일 -

중고물품판매 허위광고, 돈만 챙긴 10대 등 4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4개의 대포통장을 산 뒤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휴대전화와 카메라 등을 판다며 글을 올려 60여 명으로부터 천 500여 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17살 박모 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통장을 판매한 17살 김모 군 등 2명을 전자금융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5월 09일